지금의 20대 중후반이라면 다들 익숙한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해체 후에도 티켓파워를 자랑하며 굳건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시아준수와 대세 걸그룹 EXID의 하니 공식열애♥

남녀아이돌의 만남이라는 것보다 더욱 흥미로운 러브스토리가 존재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 하니가 옛날부터 동방신기의 오랜 팬이다.
특히 김준수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는데 팬이연예인이 되면서 호감을 갖게 된 계기가 됐다.
가수와 팬에서 연예인과 연예인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라는 것
동방신기 활동 시기상 90년대생의 팬들이 가장 많을 수 밖에 없는데
하니 또한 92년생.
김준수 역시 평소 하니에게 호감이 많았다고 한다. 지인에게 하니를 소개시켜 달라고 전했고 그 이후에 본격적으로 만남을 갖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더군다나 하니의 우상이었던 김준수 역시 평소에 호감을 갖고 먼저 대시를 했다는 사실.
아무래도 김준수가 굉장히 하니를 배려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대부분 일정을 하니에게 맞추는 모습이었다. 하니의 숙소로 직접 픽업을 가고, 또 집으로 데려다주는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또 하니 가방을 김준수가 직접 드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굉장히 자상한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점이 좀 특이했다”고 밝혔다.


팬이였던 소녀가 연예인이 되어 우상이었던 아이돌과 한강 데이트를 즐기고
일방적 사랑이 아닌 서로 사랑을 주고 받는 연인이 된 흡사 인터넷 팬픽같은 이야기
현타일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희망적이기도 한 스토리긴 하죠ㅎㅎ
모든 팬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