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일로 365일 까이는 연예인이 있음
이 가수의 컴백일이 다가올 때마다
지인이나 선배들이 얘를 칭찬할 때마다
연계계 종사자들이 좋은 말만 할 때
그외 각종 이 아이 관련 좋은 글이 올라왔을 때
99.999999% 로 뒤따르는 글이 있음
ㅇㅇ꽃등심 사건
그 글들의 공통점,
출처 보면
특정 사이트 특정 인물 1명임을 알 수 있음. 지금껏 올라온 그 글들의 출처들 93%가 그 사람.
그니까 어떤 사이트에 그 사람이 주기적으로 꾸준히 같은 글을 올리고
그 글을 본 다른 분들이 다른 사이트에 그 글이 올라올때마다 똑같이 퍼가는거지.
마즘
안티이자 누군가의 팬.
웃긴건 자기가수 컴백시기가 다가올때도 어김없이 꽃등심 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더라
신경 안쓰다가
5년전 일로 빠르면 1주 주기 느리면 1달 주기로 365일 까이길래
해명글을 써달라는 심보인지 뭔지 계속 까글이 올라와서 씀
근데 그것도 한쪽 입장만 보지 않고
알고 보면
이럼.
근데 이 일화의 알려진 내용을 보면...
1.아이유가 일부러 처음부터 자기가 안 내려고 작정해서 비싼데를 예약했다
2.아이유가 저 얘기를 해서 어쩔 수 없이 내야만 했다
3.하나도 안 미안해하고 놀리는듯이 문자를 보냈다
이건데
위에 내용을 보면 알려진 거와는 다르게...
1.아이유가 고기집을 예약한 게 아니고
2.얘기를 하기 전에 이미 계산이 돼있던 상태였고
3.정말 장난이였는데 내서 당황하고 정말 미안해함 그래서 나중에 사기로 함
논란이 됐던 사건이 언급된 방송 날짜는 2011년 4월 11일,
이 인터뷰가 공개된 날짜는 2011년 3월 15일.
인터뷰 당시엔 당사자 말고는 아무도 모르고 있는,
아무도 물어보지 않은 '여우짓'을
본인이 먼저 입 밖에 꺼내는 '여우'가 어디있을까?
그리고 아이유는 오히려 사준다고 할때 괜찮다고 거절하는 편
알만한 애들은 다 알듯이
아이윤 평소에도 지인들 밥이든 비싼거든 잘 사주고 잘 챙기고 몰래 계산하곤함.
그리고 아이유는 오히려 얻어먹었단 것보단 사준다는 일화가 많음
아이유한테 잘못이 있다면
드립이 과했다는 점
그 날도 어김없이 드립쳤다가 첨이자 마지막으로 까일 떡밥을 안티들에게 물어다줌.
당시 아이유 나이 18살 조꼬딩
알만한 애덜은 알다시피 아이윤 드립을 잘 침
대부분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그 이후로 아이유랑 우영 사이가 안좋은 줄 앎
사실 우영은 방송에서 일명 꽃등심 사건을 얘기한 후에도
라됴 방송하는 아이유한테 뜬금 전화걸어서 몰카를 하지 않나
인기투표에서 이상형1,2,3위 모두 아이유로 뽑지 않나
자기 생파에 초대하지 않나
정작 둘은 여전히 친함
걔 둘 사이에선 별 일 전혀 아닌데 안티들 대중들은 크게 생각함ㅋㅋㅋ
그 일 후에 싸웠다가 풀린게 아니라 애초에 악감정이 있던게 아니었음
우영이 방송에서 그런말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사이가 좋으니까 가능한거ㅇㅇ
막상 방송 보면 편집이 빡친거지 남자애가 빡친게 아님 ㅋ
아이유한테 잘못이 있다면 드립이 과했다는 점
그 날도 어김없이 드립쳤다가 첨이자 마지막으로 까일 떡밥을 안티들에게 물어다줌.
정확히 말하자면 떡밥을 준게 아니라 안티들이 그일로 떡밥을 만든거지ㅋ
----그리고 우영이 말한 정확한 사실----
아이유랑 친한 우영은 당연히 그냥 드립인거 알고 별 생각없이 계속 먹던 고기 먹고 있었음 ㅋㅋㅋㅋ
원래 드립잘치는 애니까 별다른 생각이 없던거겠지
근데 옆에 앉아있던 매니저가 부추김.
생각해보니까..우리가 너무 많이 먹은거 같다고..가격 엄청 나왔다고.. 미안하다고 걍 우리가 사자며 반반씩 내자고 함.
우영은 싫은데싫은데 아이유가 사기로 했쟈나 이러다가 매니저 설득에 결국 둘이 반반 냄.
그니꺼.. 아이유가 우영이 ㄹㅇ 사길 바래서 그런 말을 한게 아님..
팬인 내가봐도 드립이 과하긴 했음 쓸데없었음
그렇게 아이유는 여느때처럼 드립쳤다가 5년전 18살때 그일로 365일 까임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의 23살 아이유는 어른도 됬고 드립도 적당히 쳐야 하는 걸 깨달은지도 오래됬겠지
결국 우영의 말을 따지고 보면 꽃등심을 산건 우영 매니저인게, 애초부터 아이유가 사겠다고 해서 식당에 간거였고
매니저가 우영을 설득하지 않았더라면 우영이 사지 않았을 것.
결론은 5년 전 조꼬딩시절 그 날도 어김없이 드립쳤다가
1달 주기로 계속 까이는 내 가수에게 칭찬해주고 싶음
지금껏 햇수로 8년동안 연예계에 있으면서 인성으로 까일게 이것밖에 없나보네.
※그리고 어떤 안티들은아이유가 먼저 우영이 꽃등심 사줬다고 언급했다고 주장하는데
안티들 주장일 뿐 사실이 아닌 거짓.
어딘가에서 소문들은 인터뷰 사회자가 아이유랑 우영한테 우영씨가 아이유씨 밥사줬어여?? 하니까 둘이 그렇다고 답한 것일 뿐
자, 그럼 제3자인 넌 어떻게 아냐? 라고 묻겠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이야
당사자들간엔 별일도 아닌데 왜 제3자가 껴서 안티들을 기쁘게 하는거야
더이상 안티들의 검은 손놀림에 놀아나지 말고 능동적으로 생각하길
좋아하는 연예인 한명정도는 있겠지 루머도 있겟지 안티들 미워죽겠지
본인이 그러고 있다는거 명심했으면
물론 오해할 수도 있게 말한 아이유의 잘못도 있는건 분명한 사실.
근데 그거 하나로
아이유가 지금까지 들은 모든 칭찬들,
지금까지 잘한 모든 선행들은 다 외면하고
나쁘게만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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