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도 벼농사 특집
논바닥에서 무반주로 매드를 부르면서 레전드를 남김
일하다 금방 갈 줄 알았는데 마지막까지 남아서 뭥미 시식까지 함



11년도 무도 서해안 가요제
유일한 여자 게스트인데 등장하자마자 사람들 다 싫어함
거의 지금의 홍진경급 반응임



근데 뚜껑 열어보니 가창력 퀄리티 쩔어서 레전드 남김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제목대로 진짜 바다만 부를 수 있는듯

11년도 우천시 취소 특집
가요제 끝나니까 다시 팽당함 ㅋㅋ
바다가 행사 뛰겠다고 하는데도 극구 만류하는 무도 멤버들 ㅋㅋ
거의 남창희급 무도 바라기임

12년도 나름가수다 편
화려한 무대 의상 입고 구경 온 바다누님
노홍철 무대에 갑자기 뛰어 올라와서 ㅎㄷㄷ한 샤우팅 창법 내뿜고 유유히 내려감
정제형이 무대복 입고 관객석에 저렇게 앉아있는 사람 첨봤다고 ...ㅋㅋ
문제는 바다가 급등장한 이날 시청률이 20%가 넘어 2012년도 무도 시청률 통합 1위ㄷㄷ

14년 토토가
맨날 팽당하던 그녀가 전설로 돌아옴 ㅎㄷㄷ


SES 완벽 재현으로 또 한번 레전드 특집 찍음
당시 분당 최고 시청률이 바다가 인터뷰 하며 눈물 흘리는 부분이라 하니
가히 무도의 하드캐리녀가 아닐 수 없다 ㅎㄷㄷ
그러나 또 다시 팽 당하게 될듯 ...ㅎㅎㅎ
무도는 시청률 위험할 때마다 바다를 불러야 될텐데
문제는 멤버들이 바다누님 이름만 나와도 울렁증 호소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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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