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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야탑역 일대 버스정류장 구조 확 바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한국철도공사는 19억원(국비 6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 3월 30일까지 버스·택시 정차면 분리, 초대형 버스 쉘터 설치, 지하철 캐노피(지붕) 정비 등 ‘야탑역 환승거점 정류장 시설 개선 사업’을 편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택시와 버스가 정류장에서 뒤엉키지 않도록 야탑역 양방향 택시 대기장소 분리 배치 작업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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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6/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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