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낳은 뒤 출산 한 달 만에 방송에 복귀했고,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꼿꼿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녀. 그런 그녀가 한남동의 빌라로 이사를 했다. 가족이 늘었기에 감행한 일이었고, 오랜 숙원이었던 아이들 방을 만들어주기 위한 프로젝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