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9개 노선 중 8개가 매년 최대 수천억원대 적자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적자의 원인이 노인 무임승차 정책 때문이라며 손실액의 절반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2일 서울시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1∼9호선의 당기순손실은 4245억원에 달했다. 2012년(4183억원)과 2013년(4172억원)에도 4000억원대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어 손실 규모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1102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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