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남자 아이의 나이는 불과 3살이다. 아이의 배에는 복근이 있다.
7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 오스트레일리아는 사진 속 아이 대시(Dash)가 체외 수정으로 태어났으며, 처음에는 몸집이 왜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시는 예정일보다 2주 일찍 태어났다. 하지만 태어난 지 2주가 지나자 대시는 체중이 10파운드(약 4.5Kg)가 늘었고, 또 10개월 반 정도 지나자 걷기 시작했다. 아이는 커피 테이블과 싱크대 등을 기어 오르기도 했다.
대시 부모는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맹목적인 추종자는 아니라고 매체에 밝혔다. 이들 말에 따르면 적당히 운동을 즐기는 정도였다.
이런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대시는 특별하게 보일 수 밖에 없었다. 운동을 좋아하는 대시는 특히 야외에서 점프를 뛰거나 등반을 하는 행동을 좋아한다.
대시 엄마는 "아들이 운동을 하는 것이 정말 좋다"며 "운동은 어찌됐든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가 올림픽에 나가기 위해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는 꿈을 꾸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시 엄마는 "아이에게 가능한 건강식을 먹이려 하지만 아이는 냉장고 속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7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 오스트레일리아는 사진 속 아이 대시(Dash)가 체외 수정으로 태어났으며, 처음에는 몸집이 왜소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시는 예정일보다 2주 일찍 태어났다. 하지만 태어난 지 2주가 지나자 대시는 체중이 10파운드(약 4.5Kg)가 늘었고, 또 10개월 반 정도 지나자 걷기 시작했다. 아이는 커피 테이블과 싱크대 등을 기어 오르기도 했다.
대시 부모는 운동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맹목적인 추종자는 아니라고 매체에 밝혔다. 이들 말에 따르면 적당히 운동을 즐기는 정도였다.
이런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대시는 특별하게 보일 수 밖에 없었다. 운동을 좋아하는 대시는 특히 야외에서 점프를 뛰거나 등반을 하는 행동을 좋아한다.
대시 엄마는 "아들이 운동을 하는 것이 정말 좋다"며 "운동은 어찌됐든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가 올림픽에 나가기 위해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는 꿈을 꾸기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시 엄마는 "아이에게 가능한 건강식을 먹이려 하지만 아이는 냉장고 속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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