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북에 스베누 복지에 대해 자랑한 BJ소닉
하지만....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사업 확장시키고
자신을 대표가 아닌 '회장님'으로 불러달라고 강요하거나
이유없는 야근 및 상여금과 식대 제공까지 끊킴
결국 스베누가 하청에 150억원 가량 빚이 있다는 소문이 돌자 직원들 떠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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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6/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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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 스베누 복지에 대해 자랑한 BJ소닉 하지만....
처음엔 괜찮았는데 점점 사업 확장시키고 자신을 대표가 아닌 '회장님'으로 불러달라고 강요하거나 이유없는 야근 및 상여금과 식대 제공까지 끊킴 결국 스베누가 하청에 150억원 가량 빚이 있다는 소문이 돌자 직원들 떠나기 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