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de A
01. The Greatest Beginning
02. 재즈 카페
03. 나에게 쓰는 편지
04. 다시 비가 내리네
05. 그대에게
Side B
01.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02. 아주 오랜 후에야
03. 50년 후의 내모습
04. 길 위에서
2집 Myself
벌써 25년이나 지난 앨범이지만, 또 시간만큼이나 어색하게 들릴 수는 있지만
멜로디와 가사만큼은 아직까지도 정말 너무나 좋은..
넥스트 2집과 더불어 신해철 최고의 앨범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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