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시간에 맞추어 일을 하므로 여기에 불참하면 결석 처리.
방학 때는 외부 행사에 동원되어 일을 했지만 수당은 받지 못함.
논란이 되자 학교와 학과장이 입장을 밝혔는데..
학교측은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수업 연장이다"는 견해를 밝혔다.
해당 학과장은 "졸업 후 외부에서 행사를 진행해야 하는 학과 특성을 고려하면 천막을 치거나 거두는 것도 수업의 하나다"며 "각종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희망자를 대상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그 는 "장기간 외부에서 진행한 행사의 경우 수십명의 학생이 교대로 한 것이고 학생이 취업한 것도 아닌데 거기에서 나오는 돈으로 임금을 제대로 다 주기는 어렵다"며 "대다수 학생은 아무 말 없이 동참하는데 일부 학생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news.nate.com/view/20151110n0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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