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사진 혹시 무서울수있음
+) 허ㅓㄹㄹ,,..톡선될줄몰랐어...
내가 인형설명서 찍으려고 집가는길에 현관에서 봤는데
누가 가지갔더라ㄷㄷ . 저번에도 그랬는데 가져갔다가
다시 도로 갖다놓은것같어..
첫째날
본론으로 저 인형어떻게 봤는지 이야기해볼께.
ㅇ오빠가있는데 지하주차장에서 상자를 처음 발견해서 열어봤데
근데 소름돋는 일본전통인형이 있다는거 ㅋㅋㅋ 소름돋는다고 주구장창 이야기하던데.
심지어 그림까지 그렸는데 너무 못그려서 동생이랑 빵빵터지곸ㅋㅋㅋ내가 거짓말하지말라고.
그런게 어디있냐고 난계속 그랬는데, 오빠 왈 그거(인형)보면 그런 말안한다고 진지하게 말하더라
그래서 우리 삼남매가 출동함 (그것도 자정 다됬을때 )1층에 도착해서 상자봤는데.
소름끼치는거 뜯어보지는 못하고 안에만 살짝봤는데 신문지로 꽝꽝 싸매져있었어.
뜯어보기 넘 무서워서 결국 못 뜯고 바닥에 내려놓고 걍 집에갔어.
둘째날엔 분명히 바닥에 내려놨는데 사라졌다가 누가 우편함 높은곳에 올려놨더라구
셋째날 5시쯤에 학원가려던 참에 갑자기 생각나서 상자가 있어서 ( with 동생)
랑 같이 열어봤어. 근데 신문지로 싸여있었다고 했잖아 신문지가 없어지고
인형이랑 설명서가 있더라고. 내가 생각했을땐 애들이나 어른이 뭣도 모르고 가져갔다가
다시 가져다 논것같기도 해. 인형은 오빠가 말한것보다 그렇게까진 무섭지 않았어. 원래 겁없는데 옆에있는사람이 반응 심하면 덩달아 그래서 그땐 집에 갔지 ㅋㅋㅋ.
설명서 이야기 부터 할께 . 이상한 종이 같은게 있어서펼쳐 봤는데 설명서더라구
할아버지, 할머니가 애기인형을 안고있는 사진이 있었어 솔직히 인형보다 더무서웠다...ㄷㄷㄷ
뭔지 몰라도 꺼림직한거 있잖아. 설명서 다시찍을려고 오늘 보러갔는데 사라졌어..
또 언젠간 생기겠지. 내가 어렸을때 인형같은거 많이 줍고 그랬단 말이야.
그때 생각하면 왜 그랬나 싶다. 지금은 안그런게 다행인것같다.
http://pann.nate.com/talk/329648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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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