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엊그제 그것이 알고싶다에 방영됐던것처럼 네명의 남성에게 항거불능 상태에서 실제로 '강간'당하고 있는 여성의 네컷짜리 사진이였음...
저런글이 하루에도 몇번씩 올라왔었는데, 현재 소라넷이 압박이 심해지자 증거인멸하려고 골뱅이가 올라오던 '나의여친' 게시판과 몰카가 올라오던 '훔쳐보기' 게시판을 밀어버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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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이 수도 없이 올라오는 사이트가 20년 가까이 존속되고 지금도 버젓이 살아있는 나라 한국.
거의 모든 남성들이 몰카유통, 강간모의/실행 등이 이루어지는걸 알고있으면서도 방관하거나 같이 즐겼기 때문.
심지어 일부 여성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세상에 알려지게된 지금, 같이 분노하거나 경악하는 모습은 커녕 자신은 무고한 남성이라고 주장하는데 더 바쁜 모습들을 보이고 있음.
과연 남자를 대상으로한 무차별적인 범죄사이트가 이렇게 있었어도 세상이 조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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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드라마 방영하기전에 열심히 홍보활동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