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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트루스: 무언의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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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타임즈'의 여기자 레이첼은 정부에 대한 특종을 터뜨립니다. 이 과정에서 CIA 비밀요원의 신분이 노출이 되게 되죠. 이에 정부는 레이첼로부터 이 특종의 제보자를 밝히기 위해 추궁하기 시작하죠. 과연 그 제보자는 누구일까요?
긴장감을 풍기는 법정스릴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면서도 언론의 자유와 국가 안보 그리고 인권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끔 해주는 좋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2003년 '리크게이트'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영화인데, 그 결말이 와.... 심장을 탁 막히게 하더군요.
※ 저라면... 모르겠습니다. 왠지 안 밝혔을것 같아요. 저 상황이 안 돼봐서 모르겠지만요.
※ 아마 기자의 편을 드는 분과 욕을 하는 분으로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특종을 위해 그런 기사를 썼어야 했나?' vs '언론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가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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