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녀들!
요새 일본 문제로 말들이 많잖아
근데 이기업들이 전범기업인건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서
글쪄보게됬어! (나도얼마전에알았다ㅠㅠ)
일단 한국인 강제동원에는 많이들 아는 위안부도 포함된다고해
얘넨 사과하는게 없네;
사진에 나온 기업들 모두 전범기업들이야
니콘,토요타,닛산,아사히 다 우리나라에서 자주보이는 회사들..
근데 사과 한마디도 없이, 중노동으로 인한 질병과 사망들에 피해보상 조차 없이
우리나라에서 활발하게 기업활동을 하고있지..
그리고 수익 상당액을 일본으로 보내면서 우리나라에 기부엔 인색하고
(......)
벤츠, BMW, 폭스바겐, 포르쉐, 지멘스 등 독일의 전범기업은 강제노동의 피해를 준 인근 국가 피해자들에게
이미 여러차례에 걸쳐 사과와 배상을 했고, 심지어 전쟁 피해자들을 스스로 찾아내
그 후손들 교육비까지 제공했다고 해
하지만 일본기업들은 전쟁 피해자들의 계속적인 보상 요구를 묵살하고 있지..
빠스껫 볼 개념 자막을 통해 알게된 불편 한 진실.
일본 전범기
업
제품 .불매운동 함께해요~!|작성자 나누리
일본 전범기업들에 대해 좀더 알아보면
국무총리실 산하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지원위원회'와 이명수 새누리당 의원실에 따르면
조선인 강제동원 사실이 이는 일본기업 1500여개 중 300개가 현존하고 있다고 해(...)
그 중에서도 조선인 10만여명을 강제징용해 군수사업을 키운 미쓰비시그룹은 제1전범기업으로 꼽을 수 있어
(미쓰비시그룹에 니콘, 미쓰비시자동차, 기린맥주 등의 계열사가 포함되어 있음)
미쓰비시중공업(주)은 1944년 5월에 당시 13~15세 한국인 소녀 300여명을 '조선여자근로정신대'로 끌고가
일본 나고야 항공제작소 등지에서 일을 시키고도 임금 한 푼 주지 않았고 사과도 하지 않았어
니콘의 한국지사인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지난 2012년에 1975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기부금은 2011년 대비 1000만원이 감소한
4000만원에 그쳤고.
그리고 우리에게 친숙할수도있는
가네보 화장품들
난 루나솔, 케이트, RMK 밖에 몰랐는데 엄청많다
이건 검색하다 찾은 기사인데 중요부분만 가져와봤어
(주소 :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30508182400054&site=0100000000)
"한번은 나랑 언니들 몇몇을 일을 잘못한다고 전부 옷을 벗겨 가슴도 드러나게 해 기숙사 방마다 끌고 다니면서 곤란하게 하고 매질도 했댔어."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방적공장 가네가후치 전남공장에 강제동원됐던 한 어린 여공은 수십년이 흐른 지금에 와서도 당시 고통을 생생하게 떠올렸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는 11일부터 7월까지 광주, 해남, 여수 일대 일제강제동원 피해 현장 답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광복 이후 지역적 차원에서 일제강점기 노동력 동원현장 현장을 찾는 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은 11일 광주지역 일대를 시작으로, 해남 일대(6월15일), 여수 일대(7월27일) 등 3회에 걸쳐 일제의 노동착취 현장 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11일 오후 구 광주역, 전남도시제사공장터, 가네보방적 광주공장, 광주비행장 등을 찾아 70여년 전 일제 말기 인권유린 현장을 찾아볼 예정이다.
시민모임은 답사가 시작되는 11일에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일제강점기 가네보전남공장의 노동착취 사례도 공개하기로 했다.
또 이날 오전 10시 광주NGO센터에서 정혜경 박사(일제 강제동원 평화연구회 연구위원)를 초청해 '일본이 일으킨 아시아태평양 전쟁에 동원된 조선인'이라는 주제로 일제 강제동원의 규모와 실태에 대한 강연회를 연다.
특히 이날 현장 답사를 통해 가네가후치(鐘淵) 공업(주) 전남공장의 인권유린 실태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1935년 광주에 방적공장을 설립한 가네가후치공업은 1945년 조선인 노무자가 2천470명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큰 기업이었으나 노동실태는 열악하기로 유명했다.
가네보 전남공장은 도주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업장과 기숙사 사이에 통로를 설치하기까지 했다. 어린 소녀들은 생존의 위협을 절감하고 끊임없이 작업장 탈출을 시도했다.
가네보 전남공장의 동원된 여공들은 9살 어린아이가 있는 등 당시 평균연령이 12.8세에 불과했다.
집을 떠나 엄격한 규율을 강요하는 방적공작의 기숙사에 수용된 것 자체가 아동들에게는 공포였으나 이들에게는 다시 하루 12시간의 강제노동이 강요됐다.
12.8세.. 초등학교 5,6학년 애들데리고 그런거지..
그리고 파나소닉
파다소닉의 전신은 마쓰시타로 일본 우파를 육성하고 있기 때문에 더 문제야
일본 우파 정치인 육성기관인 '마쓰시타 정경숙'을 설립한 것이 마쓰시타전기인데,
"위안부를 강제동원한 증거가 없다"는 망언을 한 노다 요시히코 일본 전 총리가 바로 이 곳 출신(...)
파나소닉코리아는 2012년에 814억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당기순이익 21억원의 절반인 12억원을 일본 본사에 배당했고
또 산업용 기계장비 도매업을 하고 있는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는 2012년에 4177억원의 매출 올렸는데
당기순이익 92억원의 82%인 75억원을 일본 본사로 배당했대. 이 회사는 2011년에 136만원의 기부금을 냈지만
2012년에는 이마저도 줄였대
내가 찾은건 여기까지!
급하게 찾느라 빠진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루나솔이랑 RMK가 전범기업이라는거 듣고 놀라서 찾아본거라..
방사능도 그렇고 다른 좋은거 많으니까 피해서 쓰면 좋을꺼같아!
다메요
|작성자 나누리
빠스껫 볼 개념 자막을 통해 알게된 불편한 진실. 일본 전범기업 제품 불매운동 함께해요~!|작성자
우리나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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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80억 인증했던익인데 너무 자랑만한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