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의 사과에 대해 대만 총통이 유감을 표했다.
16일 대만 중앙통신은 “마잉주 총통이 예술인 쯔위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잉주 총통은 이날 “쯔위는 사과를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당신을 지지한다”며 “대만 국기를 든다고 해서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중국 국민에게 알려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쯔위는 지난해 11월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녹화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가 중국에서 거센 비난 여론에 부딪혔다.
결국 논란이 커지자 쯔위와 소속사 JYP는 “논란이 진정될 때까지 쯔위의 중국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결정했고 쯔위와 소속사 수장 박진영까지 나서 공식 사과했다.
http://starn.hankyung.com/news/index.html?no=429311
16일 대만 중앙통신은 “마잉주 총통이 예술인 쯔위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잉주 총통은 이날 “쯔위는 사과를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당신을 지지한다”며 “대만 국기를 든다고 해서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중국 국민에게 알려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쯔위는 지난해 11월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녹화에서 대만 국기를 흔들었다가 중국에서 거센 비난 여론에 부딪혔다.
결국 논란이 커지자 쯔위와 소속사 JYP는 “논란이 진정될 때까지 쯔위의 중국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결정했고 쯔위와 소속사 수장 박진영까지 나서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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