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츄'라고 여자들이 보낸 사연을 보고 남자 4명이서 속풀이 해주는 프로그램
오늘의 사연
그날인데도 남자친구가 배려는 커녕
오히려 "그 날 이냐?" 드립시전으로 분노가 극에 달한 사연이 도착함
겪어본적 없는 고통에 일동 침묵
다들 어렵다면서 어찌 할 바를 모름
일단 생리통을 어느정도로 예상하는지 물어봄
" 배에 가스 찼을 때 느낌 아냐? "
" 낙타가 바늘구멍 안에 들어가는 느낌 "
제작진들은 대답들이 마음에 들지 않자
말로만 말고 직접 겪어 볼 수 있게 준비함
1.사지가 뜯겨져 나가는 고통
어떻게 느끼게 하냐면
아파 죽으려 함
2. 36인치 허리를 벨트로 24인치 만드는 고통
역시 아파 죽음
3. 하루종일 메슥거리고 어지러움
열심히 코끼리코를 돌게 함
역시 죽기직전
4. 하루종일 배가 쿡쿡 쑤시고 아픔
으..아프다네요..보기만 해도 아파..
" 이 네개가 한번에 온다는거 아니에요? 장난 아니다 진짜. "
제작진들은 우리들만 이 고통을 겪는다는게 억울했는지 여기서 멈추지 않음
+
들고 있는게 무엇이냐면
저주파 안마기^-^
풀 세팅도 했겠다 밖으로 나감
우석 - 효자손
주호 - 생리대
홍석 - 분식
우재 - 노란 선글라스
한명은 어기적 어기적 걷고
한명은 달리다가 맨홀뚜껑에 굽이 껴서 하이힐 벗겨짐
" 템포,템포!! "
그래도 미션은 클리어
이와중에 탐폰으로 삼
역시 모델
한마리의 학처럼 고고하게 걷는 자태 봐요
한명은 열심히 짜증내고
한명은 미래의 여친님께 잘해준다고 함
어쨌거나 둘 다 힘든건 깨달았네요
꼼수왕 우재는 남들 열심히 미션수행중인데 가만히 서서 생각중임
ㅇㅇ한마디로 미션따위 개나주고 슬리퍼 삼
뭐 미션이 중요한가요
느낀게 있으면 됐지.
우리 모두 화이팅~!
다음편은 키스 트레이닝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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