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은 "중요한 것은 선취업후진학"이라며 "언제든지 원하면 직장에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고, 직장에 갔다가 공부를 더 할 필요가 있다면 대학에 가는 데 걸림돌이 없도록 하는 게 참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국회 계류 중인)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도 마찬가지 아닌가"라고 반문하면서 "산업계에서 너무 과잉이 돼서 어차피 이렇게 되다보면 딸린 협력업체까지 전부 주저앉을 판이다. 미리미리 구조개혁을 해서 다 같이 경쟁력을 키우고 살자는 건데 원샷법도 막혀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그런 딱한 사정이 우리나라에 있는데 계속 두들겨야지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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