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20319
이 '상품권 깡 거래'라는 게 조작이라는 증거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
그런데도 '국민의 방송' KBS에선 그 내막은 '깡'그리 무시한 채
이따위로 보도하고 있다!!!
이 절호의 기회를 놓칠세라
어거지로 꾸민 빈대 나타났으니
잘 만든 초가삼간이라도
'깡'그리 태워 버리자고 덤비는 작태라니!
누가 그런 비판을 하는데?
일베가?
아니면 일베랑 작당한 KBS 고위 관계자가?
도대체 누가 그렇게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하는지
그 당사자부터 한번 '깡'그리 공개해 봐라!
조작한 자료를 올려서 관계 당국의 행정을 방해한 데 따른
성남시의 정당한 방어권 요청을 이따위로 보도하고 있다!
오, 그러셔?
현금이 필요한 성남 거주 복지 수여인은
'상품권 깡 거래'든 나발 거래든
현금을 얻어서 사용하면 되는 거고
그 '상품권 깡 거래'를 통해서 싸게 상품권을 구입한 사람은
그만큼 이득을 취할 수 있으니 좋고
결국 최종 소비자가 그 상품권을 성남 안에서 쓰면
상인들을 포함한 지역 상권에 보탬이 되는 건 분명하다.
이것이야말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소위 말하는 '윈윈 게임'의 전형이다.
도대체 뭐가 문제란 말인가!
정책 집행 초기라 사소한 문제와 부작용이 있는 건 지극히 당연하다.
그 부작용과 문제점은 시행해 나가면서 조금씩 고치면 되는 것이지
나타나지도 않은 빈대를 들먹이며
초가삼간 태우자는 이따위 저급 저질의 선동은
당장 때려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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