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485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28) 게시물이에요



이민을 가고 싶은 이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랲몬스터  맞춤법틀리면알려주셈
호주로이민갈겁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소금소금..
저도 호주요..세금에 놀랐지만 그만큼 나라에서 보장해주는게 탄탄하고 많더라구요..환경도 깨끗하고 사람들 자체도 돈 욕심이 없는 사람이 많데요. 많이 벌면 세금 더 내야되니깐ㅋㅋㅋㅋㅋ여행 다녀와보고 진짜 반했어요. 수돗물도 그냥 마셔도 될정도래요
10년 전
대표 사진
랲몬스터  맞춤법틀리면알려주셈
와...저는 호주에 네일아트하러갈겁니당!!
10년 전
대표 사진
소금소금..
호주가 네일아트가 유명한가요?여행가서 해볼걸 ㅠㅠㅠㅠ하긴 학생이였으니까..성인되서도 꼭한번 가보고 싶은 좋은 나라랍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랲몬스터  맞춤법틀리면알려주셈
아뇨...네일아트는 한국이젤유명하고... 호주에서는 돈을많이줍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소금소금..
랲몬스터에게
우와 네일아트 배우세요????부럽다..저는 손기술 패트(병)신인데...여기저기 여행 많이(끌려)다녔는데 진짜 이민 생각나는 나라가 딱두군데 예요. 이탈리아랑 호주..이탈리아는 도시가 너무 예뻐서..집앞 산책만 하는건데 거리가 막..워후..

10년 전
대표 사진
딕텀  너만 불러,그 이름
호주 가고 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tierra  지구
캐나다나 일본이여..이민 가도 대도시에서 살고 싶음
10년 전
대표 사진
제시카 & 크리스탈  You complete me.
삶의 여유... 뭐랄까 걱정없이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보고 싶다.
10년 전
대표 사진
동 방 신 기  UHMXM RV 맘무
오 저는 다시 한국으로 이민가고싶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MACROSS 82-99  Vaporwave
2222222222
10년 전
대표 사진
§★러브틳 ♪ 소녀☆§  봄, 사랑, 벚꽃말고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 살기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러케 밤늦게까지 돌아다녀도 안전한나라는 별로 없을듯
10년 전
대표 사진
새우탕  새우맛라면
진짜 돈만많으면 우리나라만큼 살기좋은데가없음..
10년 전
대표 사진
트와이스 쯔위
우리가족이 행복한곳이라면 어디든 데리고가주고싶은데 능력이없다..
10년 전
대표 사진
MACROSS 82-99  Vaporwave
호주사는 친구가 타이머 5분-10분으로 재놓고 샤워한다는 말에 경악..
오래씻으면 세금폭탄에 이웃집에서 신고한다네여 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B.A.P. 용국
정말 모든 건 양면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유일하게 캐나다만 그런 게 없다고 생각해요.... 굳이 따지고 고르자면 공산품 가격이랑 추운 날씨....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유리 구슬  깨질것같지?안깨져 에베베베베
캐나다도 도시마다 안추운곳도 있어요!특히 밴쿠버는 서울보다 안추워요...눈도 잘 안오구요...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진짜 옛날로 회귀하는듯한 요즘 음방 jpg
16:29 l 조회 103
오늘 연애 망했다고 올라온 사진
16:28 l 조회 215
외국인에게 유승준을 보여줬더니 반응.jpg
16:27 l 조회 238
올해의 퓰리처상 후보...1
15:47 l 조회 3892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15:37 l 조회 7214
사람들이 의외로 물건을 많이 잃어버리는 장소
14:58 l 조회 4813
최저 임금이 최저 임금인 이유
14:25 l 조회 1412 l 추천 1
키 170cm 이하 170cm 넘기 프로젝트
14:17 l 조회 1286
기다려하면 후진하는 멍뭉이.gif1
14:09 l 조회 2431
남고 여교사가 말하는 남고 특징1
14:03 l 조회 1952
옆집 아기의 고민상담소.jpg
13:59 l 조회 1486
미술 교육 받은 적 없는 15살이 그린 그림.jpg1
13:57 l 조회 2582
내 나이가 엄마가 낳았던 나이야1
13:46 l 조회 1188
소중한 것의 낭비는 재미있다1
13:43 l 조회 1140
남친이 군대 가자 숨겨온 걸 고백한 남자
13:42 l 조회 1660
인생 2회차 초딩이 쓴 시
13:40 l 조회 716
돌 안된 아이 있는 집 흔히 있는 일
13:32 l 조회 2375
삶은 내가 운전하는 버스같은거임.jpg
13:32 l 조회 606
만화 좋아하는 40대 연예인3
13:28 l 조회 2489 l 추천 1
이름표 뜯기 게임하다 멘탈 나간 런닝맨 멤버들.jpg
13:25 l 조회 141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