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1일 세계적인 유니폼 판매 업체 ‘월드사커샵’의 자료를 인용해 2015년 가장 많은 유니폼 판매량을 기록한 축구 선수들 TOP 10을 발표했다.
# 2015년 유니폼 판매 순위
1위: 리오넬 메시 (바르셀로나)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
3위: 네이마르 (바르셀로나)
4위: 에당 아자르 (첼시)
5위: 알렉시스 산체스 (아스널)
6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파리 생제르맹)
7위: 스티브 제라드 (LA 갤럭시)
8위: 해리 케인 (토트넘 홋스퍼)
9위: 웨인 루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위: 메수트 외질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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