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포르투갈)가 전 애인의 15살 연하 여동생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방송인 겸 모델 킴 카다시안(36·미국)은 호날두와 2010년 전후 잇달은 밀회로 화제였다.
카디시안과 켄달 제너는 아버지가 다른 자매 관계다.
‘켄달 플러스 카일’이 아직 공식발매 전이라는 것도 지적했다. 단순한 호기심 수준을 넘었다는 얘기다.
‘모델링 인포메이션’은 179cm 및 33-24-34.5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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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포르투갈)가 전 애인의 15살 연하 여동생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방송인 겸 모델 킴 카다시안(36·미국)은 호날두와 2010년 전후 잇달은 밀회로 화제였다. ‘켄달 플러스 카일’이 아직 공식발매 전이라는 것도 지적했다. 단순한 호기심 수준을 넘었다는 얘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