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비(25·여·사진) 새누리당 화성을 예비후보는 28일 오후 화성시의회에서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역동성 있는 화성', '소망이 이뤄지는 화성'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조 예비후보는 "4년전 스물 둘 나이에 대학생의 신분으로 2012년 제18대 새누리당 대통령후보 중앙유세단에 발탁돼 정치를 접하게 됐다"며 "박근혜 대통령 후보와 유세현장을 누비며 유능한 지도자만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소망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정치뿐이라는 사실 또한 알게 됐다"고 출마배경을 설명했다.
조은비 예비후보는 이번 20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여야 최연소 예비후보다.
동국대를 졸업한 조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중앙당 미래세대위원회 부위원장, 새누리당 경기도당 20대총선 조직본부 홍보위원회 자문위원, 박정희대통령·육영수여사 숭모회 경기지회 간사 등을 맡고 있다.
갓 대학 졸업하고 여행다니기 바쁘신데 화성을 어떻게 바꿀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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