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647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38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0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지루함, 진부함 

사실상 치인트 최악의 단점이라 할 수 있다.
1부~2부 초반까지는 속도와 평가 모두 좋았지만, 2부 중반부터 손민수 사건을 전후로 하여 '재미없다, 지루하다'는 평이 나타나면서 치인트는 차츰 인기가 하락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비판은 16년 1월 4부 족보사건이 진행되는 현재 피크를 찍었다. 일단 팬들이 지목하는 재미 하락 원인에는 '반복되는 전개, 진부한 스토리, 평면적인 악역, 캐릭터 심리의 문제, 지나치게 느린 전개' 등이 있다. 상세 내용은 이하 문단에서 차례대로 서술한다. 유정이나 백인호 등의 캐릭터 팬들이 아닌 독자들─즉 캐릭터에게 특별한 애정이 없으며 스토리 혹은 심리묘사 부분을 중시하는 팬들 대다수에게 있어 치인트는 더 이상 매력적인 작품이 아니다. 캐릭터 부분이라면 몰라도 스토리 측면에서 치인트는 이미 매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반복되는 전개
작품 내내 똑같은 전개가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악역 찌질이의 개념리스 찌질짓 → 잘못도 안 했는데 고통받는 홍설 → 홍설이 위기에 처한 순간 구해주고 찌질이를 제압하는 유정/백인호'의 구도가 오영곤사건, 손민수사건, 학원사건, 속옷도둑, 족보사건 내내 되풀이된다(사실 1부도 큰 틀에서 보면 이 전개를 벗어나지 않는다). 이 정도면 장르 자체를 찌질이 엿먹이는 만화라고 할 수도 있다 스토리 진행을 악역 캐릭터의 악행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것이다. 독자들 중에서는 '악역-악역에게 괴롭힘받는 주인공(주인공은 잘못없음, 악역만 이상한 놈)-악역 응징!' 으로 이어지는 단순하기 짝이 없는 서사구조의 반복이 질린다는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일반 소년만화나 액션만화라면 이것은 별로 문제될 단점이 아니지만 치인트의 장르는 엄연히 연애만화다.


진부한 스토리
세부적인 묘사와는 별개로, 스토리는 전형적이고 진부하며 흔한 신데렐라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치인트의 스토리라인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 <냉정하고 잘생겼으며 공부를 잘하고 스펙이 출중한 그 남자, 사람들 앞에서는 잘 웃고 대인관계가 원활하지만 오직 여주인공만이 이상한 점을 알아차린다. 남주는 여주를 싫어하지만 어느 순간 여주보다 예쁜 여자들은 아오안인채 여주에게 반하게 되는데… 아, 물론 여주는 평범하지만 예쁘다.> 이것은 까놓고 말해 흔히 널린 3류 순정만화들과 아무 다를 바 없는 전개에 불과하다.
이 문제는 많은 독자들이 치인트가 재미없어졌다는 이야기를 호소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나마 참신한 스릴러 부분을 빼면, 치인트는 섬세한 감정묘사 정도를 제외하면[15] 여타 진부한 순정만화와 아무 다를 바가 없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치인트 작중에서 발생하는 사건이라곤 하나같이 '공부 잘하고 잘생기고 사람들에겐 차갑지만 나에게만 따뜻한 남주-선량한 여주를 괴롭히는 악역들-여주를 위해 찌질이들을 퇴치하는 남주'(...) 이 따위뿐이다. 독자들에게 '다음엔 어떤 전개가 펼쳐질까' 하는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존재하질 않는 것이다. 3부, 4부의 치인트에는 이야기 진행에 있어서 아무 흡인력 있는 새로움이 없다. 3부를 거쳐 4부에 들어오며 목소리가 커진 "재미없어졌다, 루즈하다"는 비판에는 이런 '진부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라인'과 '진부한 스토리라인을 극복할만한 매력적 요소의 부재'라는 요인이 분명히 작용한다.


평면적인 악역
악역들의 성격이 지나치게 평면적으로 그려진다는 비판이 있다. 오영곤, 김상철, 이다영 등 작중에서 찌질이 취급받는 인물들은 선한 면도 있고 악한 면도 있는 한 명의 입체적 인물이라기보다는 오로지 나쁜 면만 존재하며 갱생의 여지가 없는, 그래서 아무 죄책감도 찝찝함도 없이 응징할 수 있는 상대로 그려진다. 치인트 내에서 악역들은 주인공과 동등한 지성수준을 가진 다면적 인격체라기보단 단순히 '처리해야 할 대상'에 불과하며, 일종의 사건을 일으키는 전개도구로만 취급되는 느낌이 강하다. 악역의 단순화는 동시에 사건 전개의 단순화를 불러오고, 사건 전개의 단순화는 독자들이 쉽게 다음 전개를 예측 가능할 수 있게 하며 전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만든다.


진부한 인물심리
과거 장점으로 꼽혔던 현실성 역시 3,4부 들어와 지루함을 유발하는 단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작중에서 묘사되는 인물들(특히 홍설)의 심리는 분명 현실적이기는 하나 지나치게 일상적이고 진부하며 일반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가 결여되어 있다. 아무리 치인트의 장점이 타 웹툰에 비해 섬세한 행동 · 심리묘사라지만, 애초에 그 묘사를 하는 대상 자체가 지루하며 독자로서는 그다지 궁금하지도 재밌지도 않은 것이라면 그건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것이다. '이 만화는 유정 보려고 본다' '백인호 아니면 안 봤다'따위의 감상평은 결코 칭찬이 아니다.


질질 끄는 진행
위의 스토리 반복과 겹쳐저 치인트의 루즈함을 더하는 문제점. 작가가 스토리를 진행함에 있어 완급조절을 못하고 있다. 치인트가 연재된지 벌써 수년간이 흘렀다. 하지만 그럼에도 백인호와 유정, 백인호를 쫒아온 사장, 백인하의 미래, 유정과 그의 아버지, 홍준의 미국문제 등 인물들의 갈등은 해결될 기미는 커녕 시작되지도 않은 것들이 많다. 게다가 시작된 것들도 4부가 되서야 시작될 기미가 보이는 것들이다. 2부에서 손놓은 독자들에게 아직도 손 떡밥이 안 풀렸다 말하면 경악한다 카더라
글도 그렇지만 만화도 마찬가지로, 좋은 작품의 조건은 군더더기를 잘 쳐내는 것이다. 치인트는 바로 이 점에서 미숙함을 보이고 있다. 주역 인물들의 심리변화를 세세하게 조명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그 '사소한' 심리변화를 드러내기 위해 사건을 매번 너무나도 방대하고 기나길게 일으키니(영어학원, 손민수사건, 족보사건 등) 진행은 느려지고 독자들은 질리는 것이다. 거기다가 일으키는 사건도 항상 '결백한 홍설! 그녀를 괴롭히는 나쁜 찌질이! 백인호와 유정이 퇴치해준다!'에 국한되어 있는데, 장르 자체가 사회고발 만화라면 모를까 연애만화에서 왜 저렇게 찌질이들에게 분량을 할애해야 하는지는 의문스럽다고 할 수밖에 없다. 만약 쓸데없는 찌질이묘사를 전부 쳐내고 치인트의 장점인 주역의 심리묘사에만 집중했다면 지루하다는 비판도 늘어진다는 비판도 태초부터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한마디로 연재가 장기화되면서 치인트만의 특색은 죄다 사라지고 전형적인 신데렐라 로맨스가 되었다는 것이다. 1부와 2부를 돌려줘

무엇보다, 이러한 비판 관련 댓글이 베댓을 가지 못한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
 

12345678

대표 사진
BBVBB 예능담당 레오  무림학교를 잡아야 산다
역시 원작이 제일 좋은듯
10년 전
대표 사진
설탕한스푼  SHINee BTS
앗 나다.. 거기다 스토리도 웹툰 내용 반영해서 하는거라..
10년 전
대표 사진
A피치  카카오프렌즈
전개가 느리고 내용도 진부하고 스포도 넘쳐나서 4화이후로 안봄
10년 전
대표 사진
시2완  시이완
어느정도는 ㅇㅈ.... 그래도 볼 수밖에 없는 마성의 만화
10년 전
대표 사진
시2완  시이완
아 드라마구나 전개 느리다는 것만 봤네 ㅎ... 드라마 재밌던데
10년 전
대표 사진
하얀시아
드라마는 하나도 안 지루하고 웹툰이 엄청 지루한데
10년 전
대표 사진
♥남우현♥
아직하나도모소밨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백현아니가내별이다..쿡
웹툰때는 몰랐는데 드라마로 보니까 뭔가 그런게 느껴짐...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테라다 Eㅏ쿠야  크로스진 너무 야해
저는 중간에 그만 둬서 안 보고 있고 재밌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비판 댓글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전개가 솔직히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게, 결국 피해자는 홍설이고 해결사는 유정 몫이니까...
처음엔 심리 묘사도 세세하고 그래서 재밌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달라지는 게 안 보여서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느낌.

10년 전
대표 사진
테라다 Eㅏ쿠야  크로스진 너무 야해
싫으면 보지 말든가!라는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이런 지적도 수용해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굳이 모든 비판에 일일이 피드백하진 않더라도 이런 생각도 있구나, 정도는 감안할 수는 있잖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진기야나야
난재밌던데...? 손민수랑 싸울때 전율이돋드라
10년 전
대표 사진
양요섭(27세, 양갱아범)
재밌던뎅..
10년 전
대표 사진
이태일의 승모근
드라마를 안봐서 모르겠다만 웹툰 자체는 대학생활도 잘 그리고 인물들도 딱히 평면적이 아니라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는데. 그리고 치인트에서 무엇보다 주목해야할건 진부한 스토리가 아니라 홍설이 유정과 지냄으로써 어떻게 변화해가는지가 중요한거 아닌감!
10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국아내  전정국 워더
난 좋은데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류한
재밌윰
10년 전
대표 사진
류한
웹툰이나 드라마나 둘다 재밌윰
10년 전
대표 사진
권순엉  세븐틴
개인적으로 원작인 웹툰이 너무 인기가 많아서 기대치가 좀 올라가있다고 생각함 느린 전개는 인정 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김종인종김  도경수경도
드라마는안봐서모르지만너무재미땨
10년 전
대표 사진
내진기  온유(자몽창시자)
유정 홍설 백인호 백인하 모두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서 캐릭터에 애정 가득담아 보게됨ㅜㅜㅜㅜㅜㅜ그리고 이번화부터 정이랑 인호얘기가 나오기 시작한것같아서 넘나좋구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점대현  4년,취사가완료되었습니다
근데 누가보면 치인트에 오영곤 손민수 김상철만 나오는 줄 알겠당... 메인급스토리는 아니지않나
10년 전
대표 사진
점대현  4년,취사가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건이 있었기에 아 이 캐릭터는 이렇구나 갈피를 잡아준 것같은뎅
10년 전
대표 사진
박나래
나만 재밌으면 장땡
10년 전
대표 사진
윤기 신부  ♡♡
2
10년 전
대표 사진
포켓몬스터  피까피까
웹툰도 드라마도 안봤어서..
10년 전
대표 사진
으징짜  몽마시게쏘요
조금 공감하지만 재밌음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젤로(96)  준홍아결혼하자
다른건모르겠고 그냥 1L사이다가필요할뿐
10년 전
대표 사진
민채
웹툰밖에 안 보는데 조금 공감 그래도 지금 4부에서 설이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는 게 많이 느껴져서 좀 뿌듯하달까 ㅎ
10년 전
대표 사진
모찌를모찌게목짜!  모찌모찌해@.@
격공
10년 전
대표 사진
노리싸이클갈베지
전개느린건 인정 유정하고 백인호가 결국에 도와주는것도 흔한게 인정하지만 두 남자가 도와주고 사건이 해결되기까지의 스토리 짜임은 흔하지않다고 생각함
10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
걍 백인호볼라고 봄
10년 전
대표 사진
태생부터세븐틴전원우
난 재밌는젱..
10년 전
대표 사진
수정공주
손민수 사건이라던가 속옷 사건이라던가 이러한 사건들로 인해 설이의 성격이 점차 변화되어 가고 싸이코 급인 유정의 성격과 그의 과거에 있는 인호의 속사정까지 표현된다고 생각해요 즉 위 사건 등으로 주역들의 인생사와 심리묘사 겸 성격이 잘 드러난다는 것이죠 결코 필요치 않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하난  나는 뷰티다
그래서 초반보다가 이제 안봄
10년 전
대표 사진
B.A.P.Y  영원히함께내사람들과
웹툰봐서 드라마 안봄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Yohdi
나..
10년 전
대표 사진
점심땡
ㅇㅈ
진짜 웹툰 때문에 기대 엄청했었는데 16부작이라는 어떻게 보면 짧은 시간동안 그 많은 심리묘사와 복선들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에 힘겨움이 있지 않았나 싶음

10년 전
대표 사진
인소남
전개 빠르지 않나요? 순식간에 웹툰 삼분의이는 지나간 기분인데
10년 전
대표 사진
기홍대
만화로 보면 장난아니게 재밌는데 드라마로 보니까..살짝 지루한 느낌
10년 전
대표 사진
뽀미언니
재미있는데 솔직히 전개 때문에 ㅅ지루함 족보사건언렁끝내길바람그리고 이제 인호 손에대한과거 슬슬나와야된다고 생각함
10년 전
대표 사진
김 쫀 대  ♡ 종대 아카쨩 ♡
전개가 약간 느리다는 생각은 했지만 너무 재밌음ㅠㅠㅠㅠㅜㅜㅜㅠㅠㅜㅠㅠ막 백인호가 볼 붉어지는 것도 그렇고 유정이 다정다정해주는 것도 너무 조으뮤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공림
저 찌질이들보단 백인하때문에 못보겠음..
근본도 없이 너무 이상.. 캐릭터도 너무 오버스럽게 연기하고

10년 전
대표 사진
MichaelJackson  King Of Pop
전 너무좋아요 ㅎ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일요일의 노래
이거는 사건 위주로 보기보다는 유정의 바뀌어가는 감정과 그런 유정으로 인해 바뀌는 홍설을 보는 게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함 ..
((((((((((((((((((((((나))))))))))))))))))))

10년 전
대표 사진
오구뿌잉
난 잘보고있는데 ㅜ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공존 (Destiny)  령구솔로(들썩들썩)
드라마 얘기인지 웹툰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드라마 잘 보고 이써용 결방 넘나 슬픈 것
10년 전
대표 사진
그림물감
나는 아무생각이 없다. 매우 재밌게 잘 보고 있다.
10년 전
대표 사진
LIGHTSAVIOR  손을 내민 널 지키러 이곳을
웹툰은 전에도 그렇고 잘 보고있는데 드라마는 차마 못보겠더라고요 웹툰 진짜 좋아해서..
10년 전
대표 사진
도혜
드라마는 전개빠른거아닌가
10년 전
대표 사진
자넨A+이야  하지만 나는 C+
재미있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미지의교포
글 다 읽진않았지만 ㄹㅇ 고삼이기도 했고 수능 끝나서도 몇편보다가 안보게됨.. 드라마는 보고있는데 드라마도 첫부분만 좀 재밌는 느낌 ㅜㅜ
10년 전
대표 사진
하늘인데
웹툰은 안보고 봐서 그런가
이글이 전혀공감되지않는다...

10년 전
대표 사진
종인아 너는 나의 풍경이야  대상가수 엑소
답답하긴함...속시원한 전개는 아님ㅠㅠㅜ아진짜 나같음 소리지르고 화냈을듯..사이다가 사이다가아님ㅠㅠㅠㅠㅠㅠ홍설입장에서 나름의 사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아이스쿠리무 쵸코레토 나니가이이?
이거 제목이 드라마가 아니고 웹툰인듯 드라마는 전개 빠름
10년 전
대표 사진
윤두준 군  오래보자 비스트
2222맞아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제와P
난 재밌는데 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860925  ♡류준열♡
제목보고 드라마래서 전개느리다는거에 잉? 했는데 내용은 웹툰내용이네.. 왜 제목은 드라마..?
10년 전
대표 사진
다섯아리아
잘모르겠고 전 재밌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내호원  아기시절까지도 덕질
드라마 전개가 느리고 진부하다니... 웹툰이 그렇겠죠 누가봐도 내용은 웹툰비판내용인데
10년 전
대표 사진
닌교 사키치
둘다 좋은데..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할머니
감정표현을 세세하게 풀다보니 지루하다고 느낄수있는거같네요. 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10년 전
대표 사진
사람과 사람이 만났는데 어떻게 불만이 없겠습니까  4년,취사가완료되었습니다
잉?내용이웹툰얘기인데??
10년 전
대표 사진
PARKYOSHIN  SHINE YOUR LIGHT
이거 웹툰얘기입니다....
1부, 2부 얘기도 있고, 연재 얘기도 나오고 '족보사건' 은 드라마에서 나오지 않은 사건입니다...
그리고 웹툰 본 사람은 알겠지만 드라마 전개 진짜 빨라요...

10년 전
대표 사진
너는 나의 다섯번째 계절
재밌게 보고 있어요 치인트짱
10년 전
대표 사진
띠용준형
그냥 개인차인듯 우리가족은아주 좋아죽음
10년 전
대표 사진
Wang YiBo  넌 내꺼야
홍설이 마냥 착하지만은 않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덕질을 하고 난 순간부터 후회란 없다  BTOB FT
그냥 웹툰이랑 별개로 재밌게 보는중..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유영재 부인  B.A.P 2월컴백
웹툰 이야기인가 ?ㅆ? 그렇다면 쪼금 공감, 전개가 느려서 친구가 '오늘 치인트 어때?' 하면 딱히 말할만한 줄거리가 업음
10년 전
대표 사진
리멤버  예뻐서예리야?
그냥 나는 아직도 캐스팅 미스라고 생각된다ㅠㅜ 역할이 대입이 안되서 보기힘든.... 그래서 그냥 웹툰만 보는중
10년 전
대표 사진
김 카이
드라마는 전개진짜빠른데 ㅋㅋㅋ한화에에피가 몇개가들어가있는건지 겁나훅훅지나감 ㅋㅋㅋㅋ웹툰ㄴ은 좀 끄는거가틈
10년 전
대표 사진
아잉태태
난 엄청 재밌게보는데.... 진부하다는게 웹툰본사람들은 웹툰으로 상황을 다아니까 진부하다고 생각하는거아닌가..? 오히려 전개가 느린건 웹툰같은데
10년 전
대표 사진
센쥬 토비라마  2대호카게
두라마가 아니고 웹툰 비판 아닌가 저거..
웹툰 전개가 느린건 인정 그러나 홍설의 심리묘사가 진부하다고 생각하진 않음 주역의 심리묘사를 진행하려면 주변인들이 필요함 그게 꼭 연애로 국한 되어있어야 하나 처음부터 치인트가 로맨스를 중점으로 뒀나?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케이스의 인간들과 주인공의 심리상태 대학 내 그들과의 관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유정을 날 알아본 여자 이쁜 여자 안오안 이라기보다 유정은 홍설이 자신과 비슷한 인간이라고 생각했고 자신의 맘대로 조종되지않고 독립적인 홍설을 보며 호감을 느꼈다고 생각함
제대로 봤다면 진부한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생각 못 할텐데 어느 신데렐라 스토리에 소패 남주와 저토록 예민한 여주가 있나..

10년 전
대표 사진
어서오세요 305호에
공감.... 치인트 손민수부분 이후로 안보고있음
10년 전
대표 사진
세글자♡  준시스템형제통신짬툰
보는 사람들마다 관점이 많이 다른거겠죠..?
10년 전
대표 사진
시바 포
솔직히 연출이 유치해서 그만 두고싶다는 생각은 하지만 다음주 영곤이가 털린다고 하니..
10년 전
대표 사진
양파  
막상 손민수를 짓밟을때 그 통쾌함이안나와...
10년 전
대표 사진
섹훈  ^ㅁ^
오 그르네 집중이 안 되는 이유가 있었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삐삐삐삐삐아이더블엑스
드라마만 봐서 모르겠다...
10년 전
대표 사진
됴暻秀  슈주엑소너는Love
전 자까님이 베도때 말하셨던 것 처럼 마지막 한방이 있을거란 걸 믿어여...
10년 전
대표 사진
빅뱅(BlGBANG)  괜찮아기회는있어망할
지루하긴한데 끊지를 모태..ㅎ
10년 전
대표 사진
마츠노 토도마츠  TO☆TTI
왜 제목은 드라마지.. 근데 난 뭐 치인트 재밌던데 그냥 오늘편 넘 조아따
10년 전
대표 사진
장 현승  비스트엑소
....? 되게 열심히 챙겨보는데... 재밌던뎅...
10년 전
대표 사진
인피니트V  니생각은틀렸어임마!
드라마에는 족보 사건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10년 전
대표 사진
Emily Jean Stone  엠마스톤
웹툰 그래서 요즘 안 봐요 진짜 별로로 됨......옛날에는 치인트 2부 때까지만 해도 참 좋었는데 3부 들어가고 나소 그림체도 조금 바꾸ㅏ고 그래 이건 괜찮다 싶었는데 내용이 너무 루즈해지고 솔직히 이젠 감정을 별로 공감도 못하겠고 몰입력이 더 떨어지는 것 같아요.......웹툰 작가 중 순끼 진짜 좋아했는데 또르르륵
10년 전
대표 사진
례드벨벳  12월의 기적
스토리 진행이 유정 백인호한테 집중되지않고 자꾸 홍설 주변인으로 흩어짐 그니까 전개도 안되고 복선도 안풀어지고.... 3부가 진짜 너무늘어짐 예정에도 없던 4부를 한거보면 말 다했죠...
10년 전
대표 사진
헌신
ㅇㄱㄹㅇ
10년 전
대표 사진
ㅋ갸ㅑ려
나무위킼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섭두  YeY
배우땜에 보는뎅..
10년 전
1234567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강남 스벅에서 남자 번호 따려던 여자
4:12 l 조회 61
라면에 김밥이 땡기는 시간.gif
4:08 l 조회 94
gs25 옛날 이름 아시는 분들은 건강검진 받으세요
4:03 l 조회 348
트와이스 채영, 쯔위 식겁하는 착시 사진
4:03 l 조회 238
맥모닝 은근히 이거먹을라고 시키는 사람 많음.jpg
4:03 l 조회 306
화가 잔뜩 난 양념치킨 주문한사람
4:03 l 조회 100
의외로 폐업률이 매우 적다는 업종
4:02 l 조회 324
한류에 진심인 백악관 대변인
4:02 l 조회 160
배우 김지호 도서관 책 논란
4:02 l 조회 107
어렸을때 마트에서 느꼈던 공포
4:02 l 조회 50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조건에 '신선 식품 제외' 추진
4:02 l 조회 54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
4:02 l 조회 53
대구경북 기습 폭설…18개 지역 대설주의보·적설량 많게는 8㎝
4:02 l 조회 46
여기서 버티면 5억.jpg
4:02 l 조회 61
삼성전자 평단 인증하고 튀는 달글1
4:02 l 조회 381
반려인들은 모두 이해한다는 상황 .jpg1
3:58 l 조회 566
부산 아파트 주차장서 70대가 몰던 SUV, 차량 7대 연쇄 충돌
3:34 l 조회 341
돈 모으는 맛은 맛본 자만이 안다
3:32 l 조회 1552
파반느 라이징 배우들한테 시나리오 돌렸는데 유일하게 하고 싶다고 한 문상민
3:22 l 조회 573
결국 도시가 멈췄다, 미국 5900만명 초비상
3:14 l 조회 279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