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6633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04) 게시물이에요


라디오스타 오늘자 방송에서

양세형이 규현과의 에피소드를 말했고,

이를 관련한 기사글이나 사진정리글에서 핫플이 터졌습니다.

사건 정황은 영상을 직접 보시거나

아래에 올려든 사진 참고 바랍니다.

라디오스타 양세형씨와 관련해서 여시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실 | 인스티즈



당시 결혼식 사진

라디오스타 양세형씨와 관련해서 여시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실 | 인스티즈

이와 관련해서, 양세형이 비판받은 이유는 크게 두가지로

1.왜 결혼식에 간신히 왔는가?

2. 왜 과음하고 초췌한 모습으로 왔는가?

였습니다.

지금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슈퍼주니어 규현의 잘못에 대한 까글도 아니고,

이 글에서 누구 잘못이 더 크고 작은지를 가리고자 하는 글이 아니라

단지 잘못 알려진 사실로 인해 오해와 비판이 이루어져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1. 왜 결혼식에 간신히 왔는가?

기존 쩌리글들에서 왜 양세형은 결혼식 리허설 할 시간도 없이 왔으며,

적어도 10분전에 왔어야 하는거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 되었습니다.

라디오스타 양세형씨와 관련해서 여시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실 | 인스티즈

그러나 사실,

많은 전문인 사회자분들도 마이크테스트를 하는 데에 그치며

특히 연예인 사회자들은 정각에 맞춰서 오는 경우가 다수라는 수많은 여시들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이 캡쳐만 가져왔지만 실제로 웨딩홀 관련 여시들의 증언 대다수는 리허설은 거의 없다 -였습니다.)

즉, 물론 양세형이 미리 와서 준비되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원래 사회자들이 리허설을 하는 경우는 드물며

특히 연예인 사회자는 정각에 도착하는게 관례라는 사실!

2. 왜 과음하고 초췌한 모습으로 왔는가?

우선, 이 주장은 슈퍼주니어 규현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주장입니다.

'누가 봐도 과음하고 초췌한 모습'이였다고 규현이 말했지만 이에 대해 양세형은 인정한 바는 없습니다.

또한 복장에 있어서

사실 저 복장은 양세형이 결혼식 사회를 볼 때마다 입는 복장이라는 점

라디오스타 양세형씨와 관련해서 여시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실 | 인스티즈

즉, 적어도 복장은 함부로 입은게 아니라

결혼식 사회할 때 입는 전용 복장이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분들께서

왜 넥타이도 안 하고, 심지어 단추도 안 잠궜냐고 말씀하셨는데

라디오스타 양세형씨와 관련해서 여시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실 | 인스티즈

연예인 사회자 사진들을 검색해본 결과

실제로는 넥타이를 매거나 단추를 잠근 사진을 찾기 더 어려웠습니다.



결론

저마다의 가치관이나 관점이 다르니 개그맨 양세형씨에 대한 의견도 저마다 다르시겠지만,


1. 연예인 사회자는 정각에 도착하는 경우가 대다수

2. 과음했었는지는 모르는 일

3. 초췌한 복장 아닙니다 - 결혼식 사회자 할 때 저 복장을 자주 입는다 합니다

4. 연예인 사회자들 넥타이 매지 않거나 단추 안 잠그는 복장 많이 합니다.


가 핵심이며, 사실을 정확히 아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글을 쪄봅니다.

대표 사진
Skandar Keynes
헐.....규현 이 사건때문에 실시간 인포에 뜬거구나...
10년 전
대표 사진
덕선
와......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스피노 사우르스 실제 모습 예상7
22:17 l 조회 1873
남자어 풀이 문제(난이도 중급)
22:13 l 조회 887
의외로 영어인 단어2
22:11 l 조회 912
esfp/esfj 일반인 // nt 오타쿠 맞는것같은지 말해보는 달글4
22:05 l 조회 955
구성환이 꽃분이 녹이는 중4
22:05 l 조회 5843
"우파가 서포트 해줘야”…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
22:05 l 조회 1036
st sf nt nf 다 착함의 종류가 다르게 착했어4
22:05 l 조회 3414
국민의힘 당명 개정, 6·3 지방선거 뒤로 연기
22:05 l 조회 41
지금 돌고 있는 '청와대 경기도지사 기류' 찌라시 실체
21:55 l 조회 1826
청순하게 너무 예쁜 최근 키키 수이.....jpg2
21:46 l 조회 5459 l 추천 2
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11
21:39 l 조회 9275 l 추천 3
"못생겼다" 조롱에서 나를 사랑하는 미인으로 13년 "3만 장" 셀카가 일궈낸 기적6
21:21 l 조회 11415
왕과사는남자에서 의외로 씨지가 아니었던 씬.jpgif(스포, 사진주의)3
21:17 l 조회 6046
배수로 워터파크
21:16 l 조회 2044
사유지 주차한 차 쇠사슬로 묶었던 썰1
21:04 l 조회 6561 l 추천 1
중소기업에 지원했는데 거기서 당근온도 보내라고…2
21:03 l 조회 11716
오늘 한국 유명 성지에 도착한 일본인ㅋㅋㅋㅋㅋ3
20:50 l 조회 12250
여름 전에 실손보험 몇 세대인지 알아야 하는 이유4
20:43 l 조회 11638 l 추천 1
일본 청소소리만 나오면 봐줘야 되는 글2
20:34 l 조회 7129 l 추천 1
mbti N이랑 S가 대화 잘 안 통하는 이유.jpg12
20:32 l 조회 12732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