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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년 전 (2016/2/06) 게시물이에요
철새먹이나누기! 2016년에도 합니다 | 인스티즈 철새먹이나누기! 2016년에도 합니다 | 인스티즈선택된이미지 철새먹이나누기! 2016년에도 합니다 | 인스티즈 철새먹이나누기! 2016년에도 합니다 | 인스티즈

2015.12.02~2016.01.01 960,500원 / 2,600,000(원) 36%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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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모금 환경운동연합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철새먹이나누기! 2016년에도...환경운동연합의 제안

[철새 먹이주기? NO~ 먹이나누기!]

2015-2016년도 어김없이 천수만에서 철새 먹이나누기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먹이주기'행사 언제 하냐고 물어오셨는데요~
'먹이주기'NoNo~~ '먹이나누기'입니다.
인간이 동물에게 도움을 주는 존재라기보다,
인간과 동물은 더불어 살고 있는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감나무에 까치밥을 남기듯, 논에 새들의 낟곡을 남긴다면]

겨울을 상징하는 이미지 중에, '감이 한 두개 걸린 감나무'가 있습니다. 우리는 옛부터 감나무에 열린 감을 모두 수확하지 않았습니다. 새들의 먹이가 되었던 것이죠. 사람이 모든 걸 가져가지 않고, 다른 생명과 어우러지는 생태적 사고의 자연스러운 실천이었던 셈입니다.

추수가 끝난 논에 있는 대형 마시멜로.
볏짚을 소여물로 사용하기 위해 ?핑해 둔 곤포사일리지입니다. 요즈음에는 논에 곤포사일리지를 만드는 농사가 늘어나면서 철새들의 먹이가 될 낟곡이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철새들 먹거리도 부족한 실정이죠. 그래서 몇년째 '철새먹이나누기'라는 활동을 통해 철새의 몫을 따로 준비해주고 있습니다.

[철새의 낙원 천수만, 서해갯벌을 지켜주세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새의 종류는 550종입니다. 중국에서는 1250종, 미국에서는 750종을 볼 수 있는 것에 비하면 면적대비 볼 수 있는 새의 종류가 무척 많지요. 바다와 대륙을 잇는 반도지형의 특성으로 새들이 이용하는 큰 하늘길이 우리나라를 지나가기 때문이랍니다.
우리나라를 지나는 새들은 서해 갯벌에서 먹이를 보충하고 가는데요, 그 중 천수만에는 해마다 흑두루미, 황새, 노랑부리저어새, 저어새, 검독수리, 항라머리검독수리,잿빛개구리매 등 약 320종이 찾아옵니다. 현재 천수만에는 흑두루미 400수가 와 있다고 합니다^^

철새먹이나누기를 함께하면서,
갯벌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금 이렇게 쓰입니다]
3월에 천수만에서 함께 나눌 먹이(볍씨) 2톤 구입비용으로 사용됩니다.
* 천수만에서 철새 먹이나누기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매일 80kg정도씩 논에 볍씨를 뿌리고 있는데, 한달에 필요한 양은 2톤가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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