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이탈리아에서 연극 중에 목을 매다는 연기를 하던 배우가 실제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P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배우인 라파엘 슈마허(27)는 지난달 30일 피사의 한 극장에서 올가미에 머리를 넣는 마지막 장면을 공연하다가 의식을 잃었다.
그는 병원으로 옮겨져 뇌사 진단을 받았고 의료진은 결국 이달 4일 그에게 사망 판정을 내렸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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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이탈리아에서 연극 중에 목을 매다는 연기를 하던 배우가 실제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P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