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명의 최종 멤버들이 소속사로 돌아가기 전 함께 활동하는 기간에 이들의 매니지먼트는 CJ가 아니라 휘성, 에일리, 제시, 배치기, 마이티마우스 등이 소속된 YMC엔터테인먼트가 맡게 된다. 한 국장은 이에 대해 "YMC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스101'에 참여한 46개의 기획사들이 동의한 곳이며 YMC엔터테인먼트는 4곡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맡게 될 것"이라고 말 한 바 있다.

휘성, 에일리, 제시, 배치기, 마이티마우스 등이 소속된 태진아 회사에서 4곡 활동
여기에 저 회사에서 유일한 걸그룹 프로듀싱 작사 작곡이 가능한 휘성은 계약만료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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