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arko.or.kr/yearbook/
2015 문예연감 42~43쪽 보시면 됩니다.
부산, 전남, 전북이 그나마 타 시도보다 국악이 활발한 것은
부산에 국립국악원 분원, 남원 국립민속국악원, 진도 국립 남도국악원이 있어서
정기적으로 공연이 열리기때문에 그런 것 같네요.
부산은 영화, 연극이 상대적으로 활발하고,
대구는 오페라,뮤지컬이 발달해 있는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인천과 대전은 광주보다도 적네요..

지난 3월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조사 한 '2014년 공연예술실태조사'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자료에 따르면, 전국 전체 공연장 수 1,127개 중 676개 약 60%가 수도권에 위치하고,
공연 건수 역시 전체 45,198개 중 23,588개(약 52%)가 수도권에 몰려 있다.
게다가 인기공연 같은 경우 모두 수도권, 정확히는 서울에서 열린다.
물적 인프라와 더불어 문화콘텐츠 면에서도 문화예술에서의 서울 집중이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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