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860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1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1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내 아이 기질을 파악하여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는 법! | 인스티즈



내 아이 기질을 파악하여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는 법! | 인스티즈


내 아이 기질을 파악하여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는 법! | 인스티즈



내 아이 기질을 파악하여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는 법! | 인스티즈


내 아이 기질을 파악하여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는 법! | 인스티즈


A가 가장 많을 경우 순한 아이, B가 가장 많을 경우 까다로운 아이, C가 가장 많을 경우 더딘 아이라고 분류할 수 있다.



기질에 따른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1. 순한 아이, 이렇게 키우자.


순한 아이들은 항상 즐거워 보이고, 투정이 없기 때문에, 부모의 편의대로 키울 수 있는 여지가 높다. 그러나 아이가 순하다고 부모 편의대로 키우다 보면, 오히려 언어 발달이나 운동발달 등이 늦어지고, 자존감이 낮아서 소심해 지거나 정서적으로 상처를 잘 받는 아이로 클 수 있다.


아이가 순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면, 평소 아이 감정에 대해 끊임없이 물어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자주 시키자. 또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면, 어떤 것이 됐든 부모가 충분히 공감해주며 아이와 교감을 나눠줘야 한다. 아이가 자신의 속마음을 비추는 것을 어려워 한다면, 아이와 부모의 역할을 서로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자기 주장을 펼치는 훈련이 잘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성격으로 발전할 수 있다.


2. 까다로운 아이, 이렇게 키우자.


까다로운 기질의 아이들은 신생아 시기부터 유독 먹거나 자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고, 이 때문에 엄마가 수유하는 것마저 힘들기 마련. 낯가림이 심하고, 새로운 것에 예민하고, 낯선 이유식에도 거부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예민함 때문에 겁이 많아지고, 주변 환경에 주눅든 성격으로 자랄 수 있다.


아이가 까다로운 기질이라면, 아이의 예민한 감각을 존중해 줄 것. 소리에 예민하면 소리를 미리 최소화하거나 차단해주고, 어두운 걸 싫어한다면, 수면등으로 두려움을 해소해준다. 음식을 거부할 땐, 다른 음식을 통해 영양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까다로운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에 부모가 관심을 갖고, 자기가 잘하는 걸 부모가 인정해 주는 것을 원한다. 따라서 숟가락질이나, 장난감 조립 등 혼자 하겠다고 떼를 쓸 경우엔, 혼내거나 잔소리하기 보다는 이를 독려해 주고, 존중해줘야 한다. 만약 아이가 화가 났다면, 바로 달래거나 다그치기 보단 아이 혼자 잠시동안 가라앉을 수 있는 시간을 주도록 하자.


3. 느린 아이, 이렇게 키우자


느린 기질의 아이는 순한 기질의 아이와 대부분 비슷한 성향을 보이지만, 보상에 대한 욕구가 크지 않다. 부모를 귀찮게 하거나 성가시게 하는 일이 없지만, 부모를 답답하게 하고, 문제를 일으켰다면, 이는 부모가 아이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고, 부모 입장에서 아이에게 무언가를 시켰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느린 아이일수록, 자기 주도권을 본인 스스로 갖도록 해야한다. 만약, 부모가 주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면, 지금 당장 그만둘 것을 권한다. 부모의 주도는 느린 기질의 아이가 가진 단점이 도드라지게 만들 뿐. 아이에게 주도권을 줄 땐, 처음부터 잘 하는 걸 요구하기 보단, 아이가 위축되지 않도록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스스로 결정하고 행할 수 있도록 쉽고 작은 일부터 주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자. 


기질 테스트는 절대적으로 신뢰하기 보단, 참고하여 보다 적합한 육아 방식을 활용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할 것. 너무 늦었다고 생각말고, 지금부터라도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얼마든지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낼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할 것!


대표 사진
최승털  내맘때리는최승털~
난 굉장히 까다로운 아이였군 엄마 미안...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ㅇl재환  귀염둥이메인보컬
예상했지만 역시 까다로운아이다
10년 전
대표 사진
가라쫑깝츄너로정했다  뀪뀨ㅠ꺆꺄
슼슼..미래를유ㅣ해..
10년 전
대표 사진
Lovelyz 유 지애
나=까다롭고 더딘 아이...?
10년 전
대표 사진
쿠키바사삭
난 더딘아이 퓨
10년 전
대표 사진
부승관 입주자
난 순한아이
10년 전
대표 사진
게장간장
까다로운 아이ㅜㅜㅠㅠㅠ 엄빠가 나 키울때 완전 힘들었다던데ㅜㅜ 동생은 완전 순둥이었는데...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619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682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51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68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3995
계양역에서 노트북 잃어버린 할아버지 결말5
04.10 22:01 l 조회 11182 l 추천 10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84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888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1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4991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22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36173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80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597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46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48
홍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 길막녀를 조심하세요!9
04.10 18:41 l 조회 7424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64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63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291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