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폐소공포증
폐소공포증 있는것은 명백한 사실임. 그리고 인터뷰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이 '가득 찬' 지하철과 버스를 타지 못한다했고, 아예 못탄단 얘기를 한 적이 없음
밑의 지식인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황에 따라 증상이 나타날 때가 있고, 안나타날 때도 있음.
(+) 폐소공포증의 증상에 대해 지식인 질문글 발췌
2014/01/14 인터뷰
"그런 기분이 들 때마다 갑자기 여행을 떠나고 그래요.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제가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사람들이 가득 찬 지하철이나 버스는 못 타거든요
2014/07/16 인터뷰
폐소공포증이 있다. 그래도 창문이 있고 틈이 있으면 괜찮은데, 엘리베이터같이 꽉 막힌 공간에 들어가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2015/03/10
Q. 참으로 소박하다. 지금도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나.
A. 대중교통이 참 편해요. 어제도 지하철을 탔어요.
2016/01/28 동주 미디어데이
강하늘은 “(제작진이) 준비가 철저하더라. 갑자기 아이슬란드에 가자고 해서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비행기를 탈 때 수면유도제를 먹어야 된다고 했다
2. 연애
밑의 인터뷰를 보면 1년차이가 남.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작년(2015년)에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언급.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은 마치 그 인터뷰들이 며칠 사이에 한 마냥 짜집기 되어있음.
2014/02/?? 엘르
연애는 얼마나 했나
2015/02/11 인터뷰
3. 해외여행
인터뷰 내용을 보면 앞뒤가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음. 하지만 팬들의 말에 따르면 논란글이 만들어지기전, 해외여행 인터뷰에대해 질문했고 (오사카에 대해) 강하늘은 '세부여행'때 말한 여행은 장거리 여행이였다고 답함. 한마디로 잘못대답한것. 정확하고 신뢰성있는 증거가 아니라서 미안해.
2013/??/?? 캠퍼스10
마지막으로 2013년 마지막 날에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원문 기사링크 들어가도 안나와서 구글링한걸로 대체할게.
2015/01/15 '해롤드&모드' 프레스콜후 인터뷰
2015/10/06 인터뷰
올 상반기에 선보인 세 편의 영화 중 '스물'이 가장 마지막으로 개봉했죠. '스물'까지 다 끝내고는 뭐했나요.
+) 쪽대본 관련 발언
논란된 부분의 앞부분까지 가져왔어. 이건 개인의 생각에 따라 어떻게 보냐가 다를것같은데,
강하늘은 '쪽대본'에 포커스를 맞춘게 아니라 '그에게 진정한 배우는 무엇인가'에 포커스를
맞춰 얘기한것을 알 수 있어.
2011/09/12 인터뷰
“저를 소개할 때 배우라고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앞에 뭔가를 붙여줘야 사람들이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연기자라고만 해왔어요. 배우라는 이름은 저에게 신성한 것이에요. 그래서 자기 소개할 때 ‘배우 강하늘’이라고 하는 것이 꿈이에요.” 그렇다면 강하늘에게 ‘배우’는 무엇일까. “배우는 직업이 아니라 존재에요 배우는 불가능이 없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쪽대본 주고 30분 만에 연기를 어떻게 하냐고 하는데 그걸 해내야 배우인 것 같아요. 그걸 못하면 일반인이죠. 그런 것처럼 불가능이 없어야 해요. 옆 돌기, 뒷 구르기 하고 턴 돌아보라고 해도 바로 할 수 있어야 배우에요. 그래서 힘든 것이고, 그래서 그런 걸 못하는 전 아직 배우가 아닌 거죠.http://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136308)
2014/12/19 인터뷰
강하늘은 “사실 연기를 할 때 정말 어렵거나 힘든 순간이 있다. (‘미생’을 마치고)연극으로 돌아가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며 “드라마란 장르는 순발력이 필요하지 않냐. 처음 온 장소에서도 자연스럽게 연기를 해내야 되는데 나는 그렇게 순발력 있는 타입은 아니다.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412191204293110)
그리고 고등학교 문제에 대해서는 실업계입학→인문계전학→예고편입으로 알고있지만,
실업계에서 인문계로 전학갔다는 얘기는 증거가 확실히 없어서 정리하지 않았어.
확실한 증거있으면 추가할게.
마지막으로 2009년에 한 인터뷰 링크달고 끝낼게.
이 인터뷰를 추가하는 이유는 배우니까, 하는 이미지 메이킹이 아니라
7년전부터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걸 얘기해주고 싶었기 때문이야.
http://m.campus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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