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0908083716780

새누리당 김용남 의원은 이른바 '조현아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보좌진을 인격적으로 대우하지 않았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올 4월까지 김 의원실에서 4개월 동안 비서관으로 일했지만 김 의원에게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6년 동안 보좌진으로 활동했지만 정강이 사건 후 국회를 떠났습니다.
김 의원의 보좌진으로 일했던 B 씨도 "인격 모독성 발언을 자주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1년 넘는 기간 동안 의원실을 떠난 보좌진이 7,8명에 이릅니다.
'이직 사유'가 다양하겠지만, 국회의원 보좌진 숫자가 8명을 넘지 않는다는 점에서 평균을 훨씬 넘어서는 숫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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