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22) 씨가 남자 연기에 도전했다.
일본 영화 '짝사랑 스파이럴(片想いスパイラル)'에서 강 씨는 여성의 몸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남성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소연 역을 맡았다. '성동일성장애'라는 남모를 아픔을 겪고 있다.
영화는 소연이 마음에 품은 여성 룸메이트와 그가 좋아하는 남자 사이의 삼각 관계를 그린다. 오는 7월 개봉한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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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22) 씨가 남자 연기에 도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