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x) - Pink Tape (아트필름)
-SM 민희진 실장이 처음으로 기획한 영상물
-새로운 앨범에선 로맨틱한 에프엑스를 그리고 싶었고 타이틀곡을 듣고 일사천리로 그림이 그려졌고 민희진 실장이 그린 컨셉을 잘 표현하려면 꼭 그에 맞는 영상이 필요했다고 함
-그동안 그려온 에프엑스 이미지에 방점을 찍어줘야하는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회사에 새로운 개념의 필름을 만들고 싶다고 얘기를 함
-상징적으로 핑크색 VHS를 만들자고 생각했고 앨범 타이틀도 디자인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Pink Tape로 정해지게 된 것
-'아름다운 기괴함' 에프엑스를 통해 언제든지 전형적이지 않은 색다른 아름다운을 그려내고 싶었고 그래서 기본적인 컨셉의 방향도 그렇게 설정한 것
-에프엑스만의 사랑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었다고 함
-누구든지 자기만의 독특한 러브스토리, 겉으로는 흔해 보일지라도 안을 들여다보면 남들은 모르는 자기만의 사랑방식, 그런 첫사랑의 은밀함을 시각적으로 독특하게 풀고 싶었다고 이야기함
-첫사랑의 풋풋함을 상징하기 위해 교복을 응용
-민희진 실장의 인생작이라고도 불림

EXO - Pathcode
-연이은 악재로 흔들리고 깨져버린 엑소의 세계관을 Pathcode로 세계관을 다시 정립하고 팬들과의 유대를 회복하기 위해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
(SM이 숨겨놓은 단서,힌트를 통해 게임처럼 팬들이 참여해서 직접 풀어나가는 프로모션)
-멤버가 지닌 초능력이 가장 부각될 수 있는 시공간을 기준으로 삼아 각각 다른 도시와 시간, 서로 다른 톤을 가진 멤버들의 영상을 통해 일상에 섞인 초능력자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것이라고 함
-표현이나 의미에 있어 디테일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고 작은 것 하나까지도 의미와 파급력을 의도한 것
-엑소 영상 티저가 총 10개, 영상 속 도시 이름 첫글자를 나열하면 타이틀곡인 CALL ME BABY
-영상티저와 함께 티저사진이 공개되는데 티저사진을 보기위해선 암호를 풀어야 볼 수 있게 설정
-첫번째 주자였던 카이의 티저사진 암호에 대한 힌트는 카이 티저영상에서 알려줌
카이가 들고있던 갤럭시 엣지에 트위터 계정이 공개되었는데 그 계정을 통해 힌트를 공개
첫번째 힌트는 미로를 통과한(탈출한) 구슬의 개수
2014년 MAMA 엑소 티저영상을 보면 구슬 12개 중 10개만이 탈출을 함
답은 10
-레이 티저영상 속 bgm은 엑소더스 앨범 수록곡이였던 my answer (콘서트에서 이미 공개한 곡)
티저영상에서 레이가 쓴 메모를 보면
You are my sunshine. I need you. You are the one.
그리고 공홈에서 사진을 보기위해 풀어야하는 암호에 대한 힌트가 Who are you?
답은 EXO-L
(엑소 : 당신은 누구신가요? 엑소엘 : 우리는 엑소엘입니다)
BGM의 의미 : EXO의 대답은 언제나 EXO-L입니다.
레이가 메모로 표현하고 싶었던 EXO의 진심 :
EXO-L is my sunshine. (EXO-L은 우리의 햇살입니다.)
I need EXO-L. (우리는 EXO-L이 필요합니다.)
EXO-L are the one. (EXO-L은 하나입니다.=EXO와 EXO-L은 하나입니다.)
-힌트를 알려주는 계정에 올라온 글
Beginning = End
(시작과 끝이 같다)
엑소 티저 첫 주자였던 카이의 티저가 공개된 시간 : 12시 1분
엑소 티저 마지막 주자였던 디오의 티저&타이틀곡인 콜미베이비가 선공개된 시간: 12시 1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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