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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성관계
40
10년 전
l
조회
8005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년 전 (2016/3/02) 게시물이에요
개인적으로는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솔직히 좀 민망하긴 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청소년기라 더 혼란스러울 듯..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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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들았슈
그래도 부모님 민망하시게 너무 감정적으로 나오네
자기가 성관계 맺고 나서 자식이 그러면 되게 머쓱할 텐데
부모님도 아이가 최대한 모르게 해야 하는 게 맞긴 하지만..
10년 전
전정국 (20)
엑소 방탄 세븐틴♡
2 ::
10년 전
세희
33333333....
10년 전
첫사랑의강
이 내 발 밑으로 흘러간다
어느시기에 보냐가 관건인듯 제대로된 성 관념이 박힌 후라면 자연스럽게 받아드릴수있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충격 먹고 거부감 느낄수있을거같음..
10년 전
정찬우.
아이콘 정찬우입니다
222성교육이 제대로 안된것 같아요
10년 전
호호헤헤
33333...
10년 전
트라팔가 D. 워텔 로
歯車を壊したぞ
44444
10년 전
학연학요닝
5555
10년 전
니남편이 토토가맞니 암싴
6666
10년 전
꿀꾹
7맞아요 이거
10년 전
KIMambin
I B X
8888
10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김태형잘생김
나도 저런적 한두번이아님..이젠 너무 익숙해져서 아무생각없지만.. 진짜 어릴때부터 ㅂ듣고봐와서 지금은 그냥 아무생각없음...
10년 전
김석진맘
전정국미자탈출반대
못들음...한번도.... 방이 정반대...
10년 전
앙녕하시요
나는행복하다
2222222....
10년 전
퍼피
어떤 느낌인지는 알겠다 중2면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나이
10년 전
전국의 두주니즈
왜 난 초딩때부터 안방 문잠겨있으면 걍 이해하고 넘어간건지...?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의 나 참 대견하네 ㅋㅋㅋ
10년 전
삡
익숙해서 괜찮은데 저렇게 느낄수도 있다 생각함
10년 전
5도복숭아
부부끼리 그러는건 나쁜일도 아니고 오히려 나이들어서도 금술좋은건 남들이 부러워할일인데.. 우리나라 성교육이 참..
10년 전
초대받았지용
ㅁㅈ 진짜 나도 혼란스러웠는데 그때가 초딩후반~중초반이여서 정말 혼란스럽고 되게 더럽게 느껴지고... 이해는 감
게다가 난 엄마랑 아빠랑 같이 침대에 잤는데 그런적이 있어서.......ㅎ 진짜 민망함 안들어본 사람은 모름
10년 전
찬총
특히나 도열백.
엄마 아빠 나 왔다! 하고 들어간 건 내 기준에서 조금 철없어 보이지만 애가 바로 밑에서 자고 있는데 그 옆에서 하는 건... 좀 부모님께서 배려를 못하신 듯.
10년 전
엄한곳에다 화!!풀이해욬
한숨은습관이돼크아라
나는한번도그런적이없어서 공감은안되는데 민망하긴할거같음..
10년 전
세븐틴민규야
나는사실 저나이때에 아무것도모르기도했고 부모님도 조심하셧는뎅
10년 전
그대는 제가 태어나 검을 배운 이유입니다.
2014, 한양
2222 초등학교 4학년 때 쯤? 새벽에 깨서 화장실 가다 봤는데 진짜 너무 놀라고 당황스럽고 잠도 다 깨서...
10년 전
종ㄷㅒYa
ㅇㅅㅇ
이게 솔직히 "너도 그렇게 해서 생긴거야!!" 라고 밀어붙이면 안 되는게, 그냥 하는 거 자체가 싫은 게 아님... 직접 보게되면 민망한 것도 민망한 거고 내가 있는데도 그 앞에서 하는 건 절대 이해하기 너무 힘들어요. 어쩌다 보게된 건 둘째치고 나 있는데 하는 건 진짜 좀... 안 좋게 얘기하면 더러움. 그거에 눈이 먼 것도 아니고 자식이랑 같은 방에서 자는데 그러는 게... 사이 좋다고 웃어넘기기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저렇게 어린나이에 겪었으면 더 그럴듯... 애들 앞에선 좀 조심해줬으면 좋겠는데 같은 방에서 자면서 그러는 건 진짜ㅠㅠ이해하기 정말 힘들어요
10년 전
종ㄷㅒYa
ㅇㅅㅇ
저도 어릴 때 많이 겪어봤어요 온가족 다같이 여름에 덥다고 거실에서 자는데 그 와중에도 하시는 거 보고 진짜 너무 충격이고 더러워보였거든요 지금이야 좀 지났으니 억지로 이해는 해보지만 그 당시에는 짜증도 나고 제가 부모님 성관계 하는 거 눈치보느라 잠에서 깼는데 깨지도 못 하고 티도 못 내고 많이 짜증나요 한밤중에 방에서 두 분이서 하시는 건 당연히 사이 좋은 거라고 느끼지만 자식들이랑 같이 자면서도 그러면... 스트레스 받아여 정말
막말로 남자형제 ㄸ치는 거 의도치않게 보게되거나 하면 보인 사람도 싫겠지만 본 사람도 그거대로 고역인데 부모님 성관계라고 다르겠나요 ㅋㅋㅋ보고싶어서 훔쳐보는 그런 것도 아니고... 이건 성교육이랑은 달라요 가족끼리 지켜야할 예의?매너?정도는 된다고 생각해요
10년 전
얍얍얍아야얍
222 기본 매너죠
모르는 남이 ㅅㅅ하는거 봐도 민망하고 보기 껄끄러운데
부모님이 ㅅㅅ하는걸 보고 소리를 들으면...ㄷㄷ
10년 전
우왁굳
앙 기모띠 !!
초딩때 생각난다..ㅎㅎ
그리고 갑자기 늦둥이생김ㅋㅋㅋ
10년 전
정수를보면우는오리
음 근데 글쓴이 입장도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님... 저건 성교육을 제대로 받았다 안 받았다 이런 것이랑은 좀 다른 것 같은 생각이...☆ 다 큰 성인이었어도 당황스럽고 그런데... 어린 나이라 더 혼란스럽고 그럴 것 같네요
10년 전
종ㄷㅒYa
ㅇㅅㅇ
222 어쩌다 본 건 그렇다쳐도 같이 자는데 그러시는 거 겪으면 충격받을 거예요
10년 전
gourmet
맛있는것만 먹는돼지
33 굳이 애가 같이 있는 상황에서 그래야하나 하는....
10년 전
고래나니
아직 어린데.. 조심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어른이래도 직접 보는 거 듣는 건 알게 모르게 의식 되기 마련..
10년 전
에이핑크 비투비
나도 처음에 그충격이 이루말할수가없었음... 진짜 엄마아빠 얼굴도 제대로 못보겠고 물론 성관계로 내가 태어난거긴한데 그래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음..ㅜㅜ 글쓴이마음도 이해가 가는..
10년 전
이간
이게 좀 어릴때 겪으면 정말 충격이예요 저도 그랬고.. 근데 뭐 성인되고 그러니까 그냥 받아들이는데 충격 많이 받았을듯 ㅠㅠ
10년 전
Louie
들으면 진짜 충격적이긴 해요.. 조심히 하시지ㅜㅜ
10년 전
강우태영준영범실두영뭉치
어릴때 목격도하고 청소년기에 소리듣고 그랬지만 기분나쁘다거나 더럽다고 생각해본적없음.. 부모님이지만 남자여자고 두분 성관계에서 내가 태어났으니까.. 자식들 눈치보여서 새벽에 몰래 하시는건데.. 아직 금실이 좋으시구나라고 생각함
10년 전
물개박수짝짝짝
아이는 성교육이 필요해보이고 부모님도 좀 조심하시는게 좋아보이고...
10년 전
알바몬
이해할수있음..특히 한창 예민할 저 나이땐 더 그렇겠지...
10년 전
김경호
락 윌 네버 다이
부모님이 성관계는 자식이 모르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성교육은 시키는 게 맞지만, 우리나라가 엄청 성교육이 잘 돼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특히 미성년자에겐 좀 충격적일 수 있을 것 같아서..
물론 부부간의 성관계는 이상한 게 아니죠.
10년 전
ㅋㅋㅋ..
찬양
첫번째경우는 눈치껏 잘~했으면 하지만 자식이라고 해도 엄연한 타인인데 같은방에서 하는거는너무배려가 없는것같아요
10년 전
경수야됴아해
내 부모님 대입해보니까 뭔가 소름 돋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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