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예린은 "저도 가수한다고 했을 때 방에서 공부나 하라고 하셨다. 몇 년 동안 꿈이 진짜 무엇인지 말을 못했다. 혼날까봐 간호사 되겠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모님이 안 믿어주시면 자식은 상처를 심하게 받는다"면서 "사실 춤을 못췄다. 욕먹을 정도로 못췄는데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몸치에서 극복 ㄷㄷ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