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프로듀스101 연습생 중 실력과 매력은 넘치는데 (개인적인 생각) 분량이 너무 적어 탈락 위기인 연습생 한명 소개합니다.
이름은 황수연 92년생 6년 7개월차 해피페이스 소속 연습생. 달샤벳과 데뷔전부터 같이 연습한 연습생입니다.
4화 핫이슈 조 댄스브레이크 센터로 캐리해 현장 투표 김세정에 이어 2위 했지만 방송 후 바로 투표 마감이라 56위로 간신히 살아 남았습니다.
이번주 방송되는 거북선 무대도 방송 후 바로 투표 마감이라 불안해서 황수연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뽑혀야 하는 이유를 좀 써볼까 합니다. 지금 순위는 36위 (35위까지 생존) 혼자의 힘으로 20위나 상승했지만 아직도 탈락 위기 입니다.
1. 실력 ( 랩 노래 춤 무대 장악력이 장점 )
방송에서 처음으로 얼굴 알린 핫이슈 무대.
이 무대에서 황수연의 매력은 무대체질이라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더불어 뛰어난 춤실력과 걸그룹에 어울리는 랩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http://m.mnet.com/tv/vod/171088
두번째 히든 박스 영상인데
Firework 고음을 시원하게 질러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고편 거북선 영상.
황수연은 원래 보컬 포지션이지만 랩도 괜찮게 합니다.
거북선 가사 한소절 써보자면
"몇몇의 인지도 찢고 그린지도 1등은 나일지도"
라임이 귀에 들어옵니다
또한 베스티, 에디킴, 알맹, 싸이, 이승철, 빅뱅 백던서 경험이 있고요
무대에 익숙해 표정연기가 뛰어납니다.
사진은 아이유 레옹할때 백댄서 했던 사진입니다.
2. 리더십과 인성
방송에서 간간히 잡힌 모습으로
우는 동생들을 달래주는 모습이 많이 비쳐졌습니다.
B등급 리더, 그리고 핫이슈 조 리더로서 칭찬을 받았습니다.
트위터에서 팬들 잘챙기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3. 볼수록 매력있는 얼굴(개취)과 성격
이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매력있는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무대 위에서).
쎄게 생겼는데 귀여운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격도 털털해서 내숭없는 매력에 저도 빠져들었습니다.
아줌마 같은 리액션도 재밌습니다.
겉으론 강한 척 하고 동생들 다 달래줘도 속은 여립니다 ㅠ
한번도 안울었는데 같이 연습한 같은 소소사 연습생들 어떻게 될거 같냐는 질문에
다 붙을거라고 말은 못하고 모르겠다고 말하고 우는 저 마음이 어땠을지 ㅠ
4. 박지성을 존경함
http://tvcast.naver.com/v/662272
박지성 선수를 존경해 박지성을 위한 랩을 직접 썼습니다.
이거듣고 더 빠져들게 됐습니다 ㅎㅎ
알싸인이라면 뽑아줘야 하지 않을까요 ㅠ
5. 정리
사실상 11위권은 불가능한 참가자지만 상승세인 이번주에 순위가 조금 더 올라서
한 번만 더 생존했으면 좋겠습니다 ㅠ 사실 거북선 방송이 지난주에 탔으면
걱정이 안됐겠지만 너무 보컬 참가자에 치중한 방송이 되어서
이번주에 방송이 되더라도 바로 투표 마감이라 탈락이 걱정됩니다.
적은 분량 때문에 피해를 많이 본 참가자라고 보는데
남는 자리에 뽑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
물론 고정픽으로 넣어주시면 더욱 좋고요!
다른 사이트에도 비슷하게 글을 올렸었는데 알싸에 특히 올리고 싶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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