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6331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집중심판대상자] 김무성·황우여·김을동·이정현·나경원 '을미오적' 선정되다 | 인스티즈

【팩트TV】 20대 총선을 앞두고 시민단체들이 높은 반대여론에도 강행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앞장섰던 5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이들을 ‘퇴출 대상’에 선정했다.

 
2016총선시민네트워크(전국 1,000여개 단체 참여)와 한국사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전국 480여개 단체 참여)는 1일, <역사교과서 국정화 및 ‘역사범죄’ 관련 20대총선 집중심판 대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시민단체의 선정기준은 ▲헌법정신과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무차별적인 색깔론으로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주도, 지지 찬양한 인사 ▲반인륜적이며 반인권적인 전쟁범죄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면죄부를 준 한일합의를 미화하는 인사 ▲일본의 군국주의 강화 움직임에 동조하거나 지지를 표시한 인사다.
 
시민단체가 발표한 ‘20대총선 집중심판 대상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황우여 전 교육부 장관, 김을동 새누리당 역사교과서개선특별위원장,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 등 모두 5명이다. 시민단체는 이들 5명을 ‘을미오적’으로 규정했다.


김무성 대표(부산 영도구)에 대해선 친일·독재 미화 파문으로 교학사 교과서가 현장에서 퇴출당하자,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주도했다는 점을 꼽았다. 또한 김 대표가 “좌파세력이 준동하여 어린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역사관을 심어주고 있다” “대한민국 국사학자는 90%가 좌파”라고 강변한 점도 꼽았다.
 
황우여 전 장관(인천 연수구)에 대해선 주무 장관으로 지난해 당정협의 하루 만에 국정화 전환 예고고시를 한 데 이어 학교 현장과 국민 의사를 무시하고 확정 고시를 강행한 점을 꼽았다. 
 
김을동 위원장(서울 송파병)에 대해선 새누리당 역사교과서개선특별위원장을 맡아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주도한 점을 꼽았다. 
 
이정현 최고위원(전남 순천)에 대해선 ‘국정화를 반대하는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 아니다’는 취지의 막말을 한 것과, 국정화에 반대하는 시민을 용공세력으로 규정한 발언 등을 꼽았다.
 
나경원 의원(서울 동작을)에 대해선 방송인터뷰 등에서 ‘굴욕’적인 위안부 합의를 옹호한 것과,2004년 자위대 창립 기념행사에 참석한 전력 등을 꼽았다.
 
시민단체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이를 국가발전의 동력으로 삼아야 할 시점에 현 정권은 어처구니없게도 역사교과서 국정화라는 전대미문의 역사쿠데타를 일으켰다”면서 “독립운동을 폄훼하고 일본군 ‘위안부’ 등 강제동원피해자를 비하하는 한편으로, 일제의 식민 지배를 미화하고 독재를 찬양하는 망발을 서슴지 않았다”고 질타한 뒤, “이는 독립과 민주를 절대가치로 삼은 대한민국헌법에 대한 정면 도전이 아닐 수 없다”고 목소릴 높였다.
 
시민단체는 나아가 “전 국민적인 반대여론에도 국정화라는 전체주의적 역사교육을 고집하는 배경은 궁극적으로 친일-독재를 미화하는 역사의식을 전파하여 장기집권을 획책하는 데 있음이 틀림없다.”고 꼬집으며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반대하는 국민 대다수를 좌경세력으로 몰아붙이거나 피해자의 염원을 짓밟은 12.28일본군 ‘위안부’ 협상이 잘 되었다고 강변하는 시대착오적인 정치인들을 투표로 반드시 퇴출시켜 주시라”고 호소했다.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13770&thread=21r0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50대 여자 사장이 남자 알바 엄청 갈궈댐
1:37 l 조회 1
딸 !!! 혹시 오늘 야구장 갔어...???1
1:32 l 조회 344
디즈니 12,000달러짜리 패키지
1:27 l 조회 489
재능을 이상한데 쓰는 남편
1:26 l 조회 391
커플이 되어야 하는 이유
1:25 l 조회 471
중국당면 넣어준다고 해놓고 안 넣어줌2
1:24 l 조회 767
줄넘기 고인물
1:19 l 조회 244
사촌오빠 버스기사인데 일하는 것 같지가 않대6
1:15 l 조회 3818
여자들이 휴대폰 답 느리면 포기해라1
1:08 l 조회 1181
여자친구 진도가 너무 빨라요
1:07 l 조회 556
GPT한테 본인의 모습을 그려달라고 한 누님
1:01 l 조회 1429
헬스장 트레이너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7
1:00 l 조회 6980
생필품 살 때와 굿즈 살 때
0:54 l 조회 531
그런 설정이시군요
0:53 l 조회 740
내일이 기말고사인 나
0:52 l 조회 203
친구랑 내 최애 영화 같이 볼 때1
0:16 l 조회 476
잠자는 비염 환자의 콧구멍7
0:09 l 조회 12304 l 추천 2
절에 버려진 개들2
0:08 l 조회 1407 l 추천 1
프라이에 진심인 벨기에 사람들
0:02 l 조회 1180
원기둥 김밥
0:00 l 조회 91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