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시간이 11시 23분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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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보면 -
어린 박해영와 이재한이 유괴사건(2000년 8월 3일)때 경찰서에서 처음 부딪힌다눙
그 시간이 11시 23분으로 추정됨.
유일하게 박해영이 이재한과 한공간에 있었던 그 순간이 11시 23분.
그래서 11시 23분에 무전이 되는것으로 추측
이때의 이재한은 계단에서 부딪힌 어린 박해영을 전혀 알아보지 못했음.
지나가는 동네꼬마 수준으로 여겼다는걸 다들 알것임..
허나, 13화에서
이재한은 박선우 송치현장 앞에서 울부짖는 어린 박해영이
무전을 주고받는 미래의 박해영인 사실과
박선우의 동생인 사실을 알아차림.
그래서 이재한은 어린 박해영이 신경이 쓰여 오므라이스 파파가 되어줌_★
근데!!!!!!!!!!!!!
박선우가 죽는건 2000년 2월 18일로
유괴사건 (2000년 8월 3일) 전이야!!
하지만 1화의 박해영의 어린시절 회상씬에서
이재한은 분명 2000년 8월3일 경찰서에서 어린 박해영을 못알아봤어...
이재한이 분명 뛰쳐나가는 어린 해영의 뒷모습을 봤단 말야...
오므라이스를 챙겨줄정도로 각별히 신경쓰는 아이인데
제 아무리 뒷모습일지라도 못알아볼리가 없잖아??
맨날 보던게 어린 해영의 뒷모습이고 옆모습인데...
고작 몇개월뒤에
어린 해영을 못알아볼리가 없음..
그러므로 이재한이 박해영을 처음 만날 날짜가 이미 앞으로 당겨졌고
(현재의 박해영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과거가 바뀌기 시작했다는거...
그리고 껍데기집 찾아가는 해영의 기억은 평행우주처럼
이재한이 과거를 바꿔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기억들로 추정...
(본인은 인지하지 못하지만)
평행우주처럼 과거의 기록들이 바뀌어가면서
자연스레 현재가 바뀌어가고있는듯
나만 흥미돋이면 글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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