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극중 박해영하면 강자앞에선 쎈데
약자앞에선 한없이 부드러워지는 남자, 특히나 차수현 앞에서는
그게 더 심해지는 과 , 다 받아주고 져주고
챙겨주는 다정함이 장난아닌 나이는 한참 어려도 계급은 같은 동료임
현실에서 김혜수를 대하는 모습이 박해영돋는 이제훈
추워서 난로앞에있다가 옆에 스윽한번 보더니
갑자기 난로 들고 어딘가 감
아무말 없이 김혜수앞에 난로 가져다 놓고
가만히 쳐다보고 흐믓하게 웃고있음
이와중에 이모든 상황이 이미 너무 익숙한듯 아무 표정변화없이
핵 시크한 혜수언니 ㅋㅋㅋㅋㅋ진짜 완전 차수현이랑
싱크 100% 흥미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싸다구 맞은 촬영끝난 후에도 극에 몰입한 진지한 혜수언니 뒤에서
감히 대놓고 닦아 준다고 터치는 못하고 혼자 저러고 있는 와중에 역시나
흔들리지 않는 혜수언니 표정... 겁나 걸크.....그냥 차수현 그자체...
촬영때문에 피곤한 혜수언니 뒤에가서 스윽 안마 해주더니
또 아무말 없이 웃으면서 흐믓하게 쳐다보는 박해영 아니 이제훈
혜수언니표정 = 내표정
혜수언니 마냥 시크한것 아님니다 저렇게 과거 차수현 돋는 모습도 장난아니심
둘다 현실 박해영 차수현그자체로 보일정도로 싱크쩌러서 좋구요....ㅠㅠㅠㅠㅠㅠ
무엇보다 촬영장에서 남자배우들이 여배우들한테
매너있게 배려하는 모습보이면 넘나 보기좋음......
둘이 14살이라는 나이차가 무색할정도로 케미가 따따봉인듯 ㅠㅠ 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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