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90310387655215
국방부는 3일 "사업 참여업체로 이동통신 3사인 KT, SKT, LGU+가 모두 참여해 어제(9월2일) LGU+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LGU+는 전날 사업자 결정을 위한 입찰에서 '1원'을 써냈다. 군이 발주하는 사업에 참여한 민간 기업이 '1원' 입찰서를 써낸 것은 처음이다.
KT는 17억원, SKT는 21억원을 각각 입찰가로 적었다. 당초 국방부는 사업비로 3년간 36억원을 책정했었다.
LGU+는 최근 북한 목함지뢰 도발과 포격상황 등 국가 위기상황에서 병사들이 자진해 전역을 연기한 것에 감명받아 병사들을 위한 수신용 휴대폰을 무상으로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국방부가 전했다.
정작 생색내는 건 군인대상으로 장사하는 KT...
극장광고 열심히 돌리는 "나라사랑"요금제


기본료 14900원짜리 요금제면서 책무 드립..
오늘도 엘지는 뭐하는것인가.
http://dzgol.net/index.php?document_srl=215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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