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 안상구 역"정의? 대한민국에 아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헌가?"조승우 / 우장훈 역"대민민국 검사, 우 장 훈 입니다"백윤식 / 이강희 역"벌써 조간신문 나올 시간이네. 신문 좀 볼 수 있겠습니까?" 이경영 / 장필우 역"어짜피 인생의 주인공은 다 정해져있는 거란다"조우진 / 조상무 역"우리 상구씨, 인자부터 바보로 삽시다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