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월드컵에서

머리 3일 안감고 나온 메시 우웩.... 훼이크고 사실은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부끄럼 타는중ㅋㅋ

이당시 결승에서 바르셀로나의 상대였던 산토스, 그리고 거기엔 네이마르가!!
지금 보면 참 묘한 사진.. 강강술래 중인 바르샤를 배경으로 알베스와 울먹울먹 포옹중인 네이마르
트로피 셀러브레이션
메시

mom을 받은 막내 메시 앞에 놓인 트로피
수줍게 트로피를 주장 푸욜과 팀 선배 챠비 앞으로 슬쩍 밀어주는 메시
보고있던 챠비선배, 기특함을 담은 쓰담쓰담
네이마르

우헤헤헤 트로피 감추고 까꿍 장난 쳐야지

이놈의 짜식 누가 트로피 가지고 장난치랬어!!
히잉...
형들 웃겨주려고 이벤트 한건데 장난쳤다고 뚱보형한테 혼나는 네이마르 억울억울

그래도 미안하다고 뽀뽀해주는 뚱보형,
ㅎㅎ 사이좋게 잘 지내라^^ 모드로 쳐다보는 메시
그러나 메시 고개 돌리자말자 바로 복수해주는 네이마르ㅋㅋㅋ 정말 어디가서 당하고 살지는 않을 캐릭터ㅋㅋ
트레블을 축하할때

짤엔 안나와있지만 메시는 저쪽에서 버스 밖 구경중
그동안 네이마르는 MSN끼리 먹으려고 시킨 버거가 도착
버스위에서 맥딜리버리 주문ㅋㅋㅋㅋㅋ 조공 스케일이 다른 네이마르
(MSN이 항상 서로한테 햄버거 이모티콘 날리는데 셋다 햄버거 덕후들인가 보네요, 이날도 셋이서만 시켜먹음)


메시형꺼는 제일 큰걸로 챙겨주는 센스 + 깨알같은 인증샷
나중에 영상 보면 메시는 자기 꺼 반은 마스체라노가 달라고 해서 뚝 떼어줍니다. 형들 말 잘듣는 메시 동생
발롱도르 시상식장
메시
수상소감 中
절 뽑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친구들과 팀 메이트들, 감독님, 코치님들 그외 바르셀로나와 관련된 모든 분들께요. 정말 특별한 트로피라고 생각합니다. 이 상은 챠비형과 함께 나누도록 할게요. 챠비형, 우리가 취리히에 온지도 벌써 4번째네 ; 형과 함께 뛸수 있다는 건 내게 큰 기쁨이야. 형도 이걸 받을 자격이 있어. 그리고 언제나 나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챠비형 폭풍감동)
시상식 후 인터뷰
메시와 나는 놀라운 우정을 나누고 있다 메시는 소심하고 표현을 잘 안하는 성격인데, 그런 메시가 날 인정해줬다니, 이건 그 어떤 상보다도 가치있는 일이야! 오늘 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야
평소에 무뚝뚝한 메시의 깜짝 이벤트에 무한감동 먹으신 챠비님
네이마르

네이마르
"난 메시형이랑 매일 같이 축구해, 그래서 피치 위에서뿐 아니라 밖에서도 형을 존경하지
나 완전히 메시형이랑 사랑에 빠졌어ㅋㅋㅋㅋㅋ 메갓은 우상이자 본보기야"
(호날두가 메시의 왼발이 탐난다는 답변을 하는중) 난 양발 다 갖고 싶어!!
소심하지만 예의바른 메시 vs 깨발랄하고 명랑 명랑 하신 네이마르
뭐 이정도 차이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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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드라마 방영하기전에 열심히 홍보활동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