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2012년에 처음 공개되었으며
매년 데뷔 임박기사가 났었음.
하지만 미뤄지고 미뤄지다 2015년에 데뷔.
데뷔 후, 빠르게 팬덤을 크게 형성하며 단 2장의 앨범으로 17만장을 판매고를 올리는 기록을 세운
세븐틴은 데뷔 4개월 만에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를 차지,
‘만세’는 빌보드가 선정한 9월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2위에 선정,
가온 소셜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
미국 ‘빌보드 21 Under 21’에서 유일한 아시아 가수로 선정,
빌보드 선정 2015년 최고의 케이팝 앨범에 신인중 유일하게
데뷔 앨범이 9위로 선정되는 등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음.
첫 단독콘서트에 앵콜콘서트까지 잘 마치고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골든디스크 신인상, 가온 월드루키상까지
거머쥐며 인기를 더하고 있는 중.

이렇게까지 미뤄질거라 생각못한 팬들이 많았을텐데,
데뷔 유력했던 2013년 당시에 데뷔를 했으면 어땠을까?






















당시는 2013년 세븐틴 전원 미성년자 시절 직찍.
2013년 데뷔 했다면
아낀다, 만세와 같은 멤버의 자작곡을 타이틀로 만나기는 어려웠을 것이며
웅장한 컨셉으로 잡고 있던 회사 때문에 청량 컨셉도 아니였을 것.
(하도 데뷔를 안 시켜줘서 노래 만들고 춤도 만들면 회사에서도 데뷔를 시켜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직접 만들게 되었고, 회사의 좋은 반응을 얻어 자작곡으로 데뷔 함.)
현재의 멤버들과는 다른 변화도 있을테고.
정한은 위 사진처럼 장발이 아닌 짧은 머리로 데뷔했을 수도.

이 때 데뷔했어도 될 사람들은 된다고.. 잘 되었을 수도 있지만ㅎ
현재 데뷔한게 자신들의 재능을 더 많이 보여줄 수 있고
더 큰 인기를 얻지 않았나 싶음.
매년 데뷔임박 기사 보면서 맘고생 했을텐데도
함께 버텨낸게 대단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