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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5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3/15) 게시물이에요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어른이 되는 건, 나 어른이오 떠든다고 되는 게 아냐. 

꼭 할 줄 알아야 되는 건 꼭 할 수 있어야지.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주면 그게 말인 거야.


어른 흉내 내지 말고 어른답게 행동해.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아무리 빨리 이 새벽을 맞아도 어김없이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남들이 아직 꿈속을 헤맬거라 생각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삶이 뭐라고 생각해요? 거창한 질문같아요? 간단해요. 
선택의 순간들을 모아두면 그게 삶이고 인생이 되는 거예요. 
매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느냐.
 결국 그게 삶의 질을 결정짓는 게 아니겠어요?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순간 순간의 성실한 최선이 반집의 승리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순간을 놓친다는 건 전체를 잃고 패배하는 걸 의미한다. 


당신은 언제부터 순간을 잃게 된 겁니까?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당신은 실패하지 않았어.



어쩌면 우린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죽을 때까지 다가오는 문만 열며 사는게 아닐까.


성공은 자기가 그 순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어.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한 것으로 생각하겠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세상으로 나온 거다.
난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 것 뿐 이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모든 게임이 그렇지만 플레이가 선언되는 순간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알면서 하니까 실수인 거야. 
같은 실수 두 번 하면 실력인 거고.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순류에 역류를 일으킬 때 즉각 반응하는 것은 어리석다.
상대가 역류를 일으켰을 때 나의 순류를 유지하는 것은 
상대의 처지에서 보면 역류가 된다.
그러니 나의 흐름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방어수단이자 공격수단이 되는 것이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당신은 당신이 해야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것만 생각해. 
나머진 당신 마음대로 되는 거 아니야.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왜이렇게 처절하게 치열하게 바둑을 두십니까.

바둑일뿐인데.


그래도 바둑이니까.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기초 없이 이룬 성취는 단계를 오르는 게 아니라,
성취후 다시 바닥으로 돌아가게 된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기억력이 있다는 것은 훌륭한 것이다. 
그러나 진정 위대함은 잊는데 있다고 했다. 


잊을 수 있다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뭔가 하고 싶다면 일단 너만 생각해.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어.
 그 선택은 책임지라고!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최선은 학교 다닐 때나 대우받는 거고, 
직장은 결과만 대접받는데고.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결국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이 이르지.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사람 볼 때 힐끗거리지 마.
사람이 담백해야 해 
의심이 많거나 염려가 많거나 그런 건데
자꾸 사람을 파악하려고 애쓰다가는
자기 시야에 갇히는 거거든
남을 파악 한다는 게 결국 자기 생각 투사하는 거라고
그러다가 자기 자신에게 생각에 속아 넘어가는 거야.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수승화강,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내가 앉아 있는 곳만 생각하면 전부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만 벗어나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의 일부임을 알게 된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다들 열심히 살았지만 뭘 했는지 모를 하루
    잘 보내셨습니까?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 
내일도 버티고, 모레도 견디고, 
계속 계속 살아남으라고!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잊지 말자 


나는 어머니의 자부심이다.

모자라고 부족한 자식이 아니다.
























사회의 문턱에 선 20대를 울리는 미생 명대사들 | 인스티즈



우린 아직 다 미생(未生)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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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
미생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하루 종일 몰아서 11화까진가 다 보고, 그다음부터 본방 봤는데. 꿀잼...
9년 전
대표 사진
자신감
어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보고 너무 공감...
9년 전
대표 사진
소중한일상
다른 말도 다 공감가지만 특히 어머니가 해 주신 말씀이...
9년 전
대표 사진
李正文  이정문
미생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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