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6586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74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한국남자들은 성매매하느라 공연보러 안온다던 인디밴드 그리고.. | 인스티즈

얼마전 sns로 "한국 남자들은 성매매하느라 공연보러 안온다" 라고 한 인디밴드 맴버의 페이스북.

그리고..



인디록밴드 기획전문 기명신씨 별세

http://www.hani.co.kr/arti/society/obituary/735260.html



록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소속된 인디 록밴드 전문기획사 러브락컴퍼니의 기명신 대표가 15일 영면했다. 향년 43.

기씨는 15일 서울 마포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로 가족들에 의해 발견됐으며, “많이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 유가족들이 16일 밝혔다.

고인은 뮤지컬 공연 관련 일을 하다가 2010년부터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제안으로 러브락컴퍼니를 시작한 이래 홍대 일원에서 벌어지는 기발한 공연을 많이 기획했다. 2010년 지방선거, 2012년 총선과 대선, 2014년 지방선거 등 4차례에 결쳐 투표 인증 사진을 보여주면 입장료를 깎아주는 투표 독려 콘서트 ‘투표해락(ROCK)!’을 주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2년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무작정 미국 전역 투어를 떠나는 등 한국 록의 국외 진출에도 앞장섰다. “(록밴드 기획사 일이) 지금까지 한 일 중 가장 재미있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던 그는 최근 소속 밴드의 공연 과정에서 불거진 팬들과의 마찰과 이를 둘러싼 에스엔에스상의 논란 등에 따른 심적 괴로움을 주변에 호소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18일 오전 9시다.



힘든상황에서 어떻게든 버티다가 밴드 맴버라는 사람이 sns에 올린글때문에 뉴스에도 뜨고 논란이 되니 결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표 사진
디오오빠
헐...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뱍인수
저 글 하나때문만은 아닐거같고, 아마 그동안 심적으로 많은 부담이 있으셨는데 저 일이 기폭제가 되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신거 아닐까싶어요...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0만원만 내면 벽에 이름 새겨주는 놈.twt
7:41 l 조회 1
트럼프 부모래
7:31 l 조회 700
[여자언어 능력평가] 돌려말하지 않은 것을 골라라
7:30 l 조회 319
한 남자 연예인의 코 변화.jpg
7:23 l 조회 1028
전신마취 상태서 떠난 스무 살 여성의 슬픈 이별
7:17 l 조회 1123
'오너' 문현준 "DK전 패배, 오브젝트 빌드업이 안 됐다”
7:11 l 조회 85
뒤치기하면 저세상가는 차
7:09 l 조회 569
아파트 사이에 만든 공중 수영장
7:05 l 조회 240
한국인인 줄 알고 일본인 욕했다가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 중인 동남아 인니들1
7:05 l 조회 3073
전세계 정부 부채 순위
7:05 l 조회 353
치킨 배민 점유율 TOP12
7:05 l 조회 368
중고나라에 올라온 수상쩍은 물건
7:05 l 조회 525
남편 앞에서 장기자랑하는 아내
7:05 l 조회 179
인도네시아 라면 잘못 조리했다가 욕 먹은 일본인… 충격적 반응.twt1
7:05 l 조회 1436
과거 영국령 홍콩 시절 인종차별.jpg
6:58 l 조회 901
김나박이 중 본인이 제일 듣기 선호하는 목소리는?
6:57 l 조회 157
한국의 치안 수준
6:50 l 조회 1043
열 받아서 배까는 박명수
6:48 l 조회 155
4명이서 놀기로했는데 15명까지 늘어나자 불편한 내향인
6:44 l 조회 1261
마지막을 준비하는 강아지의 특징 (세미 눈물한방울..)1
6:44 l 조회 4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