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면 톱기사 '김종인 비례명단 바꾸면 사퇴'
4면 '4년전 20번까지 장악한 운동권, 비례 당선권서 사라져'
사설 '더민주 비례대표 진통, 운동권당으로 돌아가자는 얘긴가?'
절대 야당대표에 톱을 내주지않는 조선일보...
톱도 내주고 4면 전체를 통틀어 쉴드치고, 사설로 지원사격합니다.
왜 김종인은 이렇게 사랑하는지..
특히, 그나마 운동권 쳐낸 결정이라며 우회적으로 김종인 엄호사격..
조선일보가 언제부터 야당대표 입장을 이렇게 성실히 적었는지..
김종인 x맨 맞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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