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00년 전 뢰엠 제국 이야기
그냥 스쳐 지나가기엔 아까운 저 태양 같은 사람 + 뢰엠 사람들ㅠㅠㅠㅠㅠ
죽기 전 조용하고 굳센 이미지와는 달리 완전 상반돼 보이는 분위기의 저 시절 세헤라자드의 모습도 넘나 궁금하쟈나..
위 18권 이후로도 이렇게 (딱)한 컷 또 등장해주시고
이렇게 보너스 만화에서도 잠깐 언급돼 주셨는데
이렇게 끝내기엔 너무 감질나는 거 아닙니까..
더 많은 이야기들이 궁금하다ㅠㅠㅠ 본편 말고 외전으로라도 좋으니
한 번 제대로 풀어줬으면 하는 덕후의 맴..
어떻게 끝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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