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이
<손으로 의사표현을 하는 대한이>가 아닌
<손으로 의사표현을 했던 대한이>일 수 있다능 ㅎㅎ
거의 다 예전 편들이라...)
요즘은 대한이도 말이 많이 늘어서
하고 싶은 의사표현을 곧잘 하지만
더 아가였을 적에는
주로 손짓으로 좋음, 싫음 등의 의사를 전한 듯한 대한이 ㅋㅋ
그 손짓으로는 주로 손 펄럭이기가 있음ㅋㅋㅋㅋ
예를 들어 이런 것들!!
↓
↓
물 보면서 발 동동+손짓으로 좋다는 걸 표현ㅋㅋㅋ
아몬드가 먹고 싶은 대한이
옆에 있는 아몬드를 집었는데 아빠가 바로 뺏어서 제자리에 놓으니
저렇게 팔을 펄럭이며 찡찡댐 ㅋㅋㅋㅋ
사달라, 먹고 싶다는 말은 아직 어렵고ㅠㅠㅠㅋㅋㅋ
치과에 가려는 삼둥이
도어락을 만지작거리며 놀고 있는데 아빠가 강제로 데리고 가니까
또 저렇게 찡찡대며 한 쪽 손 펄럭이기 ㅋㅋㅋㅋ
분명 아빠한테 "무이 없다~!"라고 말했는데
송일국이 물 안 주고 턱받이부터 채우려 하자
짜증이 난 대한이 또 손을 펄럭이며 의사 표현ㅋㅋㅋㅋ
수영장에 간 삼둥이네
혼자 미끄럼틀을 타려고 시도했다가 무서워서 후퇴함
그러면서 또 손 펄럭ㅋㅋ
자기 덩치만한 아빠 가방 챙긴 송대한(3세)
아빠한테 칭찬받고 뿌듯함을 손짓으로 표현ㅋㅋㅋㅋ
수목원에 간 삼둥이
후덜덜한 구름다리를 건너고
무서워서 아빠한테 안아달라고 함 ㅠㅠㅠ
(요즘 같았으면 "댜니... 안아쭤여~ 댜니 안아쭤여~~" 이랬을 테지만
정말 저 땐 말을 잘 못했음ㅋㅋㅋ "히이잉~"이 다임)
발 동동+손짓으로 구름다리의 충격이 아직 남았음을 표현 ㅋㅋㅋ
민국이 바지 입는 동안
커튼 뒤에 숨은 대한이와 만세 ㅋㅋㅋㅋ
스윽 빼꼼 열어보고 신 나서 하하핫^ㅁ^ (with 미세한 저 손동작)
맏형, 넘버원 송대한은 민국이가 타고 있던 뛰뛰를 무작정 타려고 함
그리고는 민국이가 살짝 미니까 자기도 놀랐는지 저렇게 손 움찔ㅋㅋㅋㅋ
(하지만 민국이한테는 놀란 티 내지 않고 민국이 밀어내서 결국 뛰뛰 탑승ㅋㅋㅋ)
설거지 놀이를 끝낸 대한이 민국이
사실 이건 물 묻은 손 털어내려고 한 거일 수도 있지만
양손 펄럭이는 게 귀여워서 넣어봄 ㅇㅅㅇ♥
소아과에 간 삼둥이
민국이와 만세는 겁먹어서 울고 있는데
혼자 신 나서 병원 곳곳 쏘다니는 대한ㅋㅋㅋㅋ
한 손은 얼굴 긁고 있고 한 손은 또 신 나서 펄럭
(ㅎ... 이건 그냥 뛰다가 반동일 수 있지만 또 껴맞추기 해봄...^^)
삼둥이네 집에 션과 션네 아이들이 놀러옴
션이 코끼리코로 밥을 먹여주니
즐거운 대한이
손 펄럭임으로 즐거움을 표현ㅋㅋㅋㅋ
대충 여기까지 찾아보았읍니다 ☞☜ (급쭈글)
찾아보면 대한이의 저 귀여운 손짓이 더 나올 수 있겠지만
다음 글쓰기의 용량 제한 (50MB ㅠㅠ)으로 일단 여기까지만~
이 특징을 다시 찾아보면서 느낀 점은
'대한이가 요즘 말이 정말 늘었다.'라는 것! (방송에서 송일국도 한 말이지만ㅋㅋ)
그래서 그런지 요즘엔 말로 바로 하지
저렇게 손동작은 잘 안 쓰는 느낌?.?
그래도 말 잘 하는 대한이도 귀엽고
히이잉~ 찡찡~ 하며 손 펄럭이는 대한이도 귀엽다는 결론^^을 내리며
이만 물러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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