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친구의 만우절 거짓말에 속은 한 시민이 119에 화재 신고를 해 소방차 6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5분께 신원을 알 수 없는 20대 남성이 익산시 남중동에 있는 자신의 친구 집에 불이 났다며 119에 신고했다.
익산소방서는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 6대를 신고된 집에 보냈으나, 확인 결과 허위 신고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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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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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401105139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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