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야망 넘치는 표정으로 야망녀라고도 불리는 미국의 에슐리 와그너
연느 이후로 연기나 표현력 없이 점핑빈이 판치는 피겨판에 그나마 연기나 표현력으로 가장 볼 만 하다고 꼽히는 선수
특히 이번 해 쇼트프로그램 힙힙친친은 와그너의 프로그램 중 가장 흡입력 있는 프로그램으로 뽑히기도 함(검은 색 옷을 입은 프로그램)
but...점프나 스케이팅 스킬에서는 많이 밀려서 예술점수에 비해 기술 점수는 많이 낮은 편...ㅇㅇ
| 이 글은 10년 전 (2016/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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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야망 넘치는 표정으로 야망녀라고도 불리는 미국의 에슐리 와그너 |